최신기사
-

7.30 보선>마지막 주말 총력전
◀ANC▶ 7,30 보궐선거 투표일을 나흘 남겨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박맹우,송철호 두 후보측은 지지층 결집을 위해 사활을 건 총력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 엿새째 이어진 폭염주의보에 거리에 오가는 사람도 거의 없어 후보들의 속은 더 타들어갑니다. 새누리...
옥민석 2014년 07월 26일 -

엿새째 폭염특보..낮 최고 33.8도
엿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33.8도로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찜통 더위에 작천정이나 계곡에는 오전부터 피서객들이 몰렸으며 해수욕장에도 올들어 가장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 불볕더위를 식혔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23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
옥민석 2014년 07월 26일 -

홈플러스 기습개점 갈등 자율합의로 마무리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방어점 개점을 둘러싼 홈플러스와 지역상인 간의 갈등이 결국 자율합의로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슈퍼마켓협동조합은 홈플러스측과의 자율합의를 거쳐 추가 고용 시 협동조합 추천인력 우선 고려, 영업시간 준수, 전단 배포 금지 등을 골자로 하는 상생협약서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홈플러스...
이용주 2014년 07월 25일 -

오늘 오전부터 비.. 폭염특보 5일째 이어져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울산지방에는 오늘 오전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강우량은 5~40mm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에 5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낮 최고기온 30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
유희정 2014년 07월 25일 -

배내골 계곡 이동형 여름파출소 설치
대기업 여름휴가가 집중되는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 계곡에 다음달 10일까지 이동형 여름파출소가 운영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25)부터 상북면 이천리 배내골 계곡에 기동대와 파출소 순찰요원이 근무하는 경찰버스를 설치해, 교통소통과 치안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2014년 07월 25일 -

일산 해수욕장 주변 시유지 매각
울산시 동구 일산동 일산유원지내 시유지 매각이 완료돼 다양한 상업시설이 유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일산유원지 내 해수욕장 주변 시유지인 6천 제곱미터 4필지에 대한 민간 매각을 완료했습니다. 이 곳에는 앞으로 노래방과 찜질방, 게임장, 음식점 등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2014년 07월 25일 -

처용문화제 예정대로..예산 일부 삭감
국비정산 논란으로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던 올해 처용문화제가 예정대로 오는 10월 2일 개막합니다.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에이팜 행사와 관련해 처용문화제 사무국의 보조금 목적 외 사용에 따른 처분에 따라 당초 배정 금액에서 2천 만원이 삭감된 2억 8천 만원의 국비 지원을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
서하경 2014년 07월 25일 -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 강화
울산시는 도로명 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홍보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라디오와 시내버스, 아파트 엘리베이터, LED 전광판 등에 도로명 주소 생활화를 위한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홍보전략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또 구.군 행사 때 주소 사용 방법이 담긴 동영상을 상영하고 도로명주소 ...
이상욱 2014년 07월 25일 -

"기업회생 돕겠다" 로비자금 챙긴 업자 구속
울산지검은 오늘(7\/25) 기업회생 업무를 돕겠다며 로비 자금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2012년 기업회생 중인 관광회사의 회생계획안에 채권자들의 동의를 받아주겠다며 로비 자금 등의 명목으로 7천 6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7월 25일 -

진보정당에 후원금 낸 교사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7\/25) 진보정당에 후원금을 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교사 7명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6명의 경우 정당 가입 등으로 국가공무원법 위반과 정당법 위반 혐의도 함께 받았지만 소송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며 면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2004년부터 2008년 사이...
이돈욱 2014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