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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7개 기관과 '자원순환 네트워크 협약'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늘(7\/23) 울산시와 울산대, 대구시, 현대제철 등과 '지역친화형 자원순환 네트워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산업단지공단은 '저온 공정 열 활용 발전사업 연계형 에너지 하모니 네트워크' 과제를 수행해 오는 2천 16년까지 연간 50억원 수익과 연간 CO2 10만t 감소효과를 내겠다는 계획입니...
이상욱 2014년 07월 23일 -

오늘 새벽 첫 열대야..내일 낮 최고 34도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23)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치솟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내일(7\/24)은 구름많은 가운데 오후 한때 5-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4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쯤 장맛비가 내리면서 이번 무더위가 한풀 꺽이겠지만 다음 중반부터 또 ...
서하경 2014년 07월 23일 -

김복만 교육감, 교육감협의회 부회장 선출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들이 오늘(7\/23) 서울 양재동에서 취임 뒤 가진 첫 임시 총회에를 열고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을 부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한편, 회장에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선출된 가운데 진보 성향 교육감으로는 처음으로 회장이 됐습니다. ** 사진 메일 송부
유영재 2014년 07월 23일 -

남구청, 롯데마트 주유소 상대 항소
울산지법이 지난 18일 롯데쇼핑이 남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주유소 건축허가 반려 취소 청구소송에서 롯데쇼핑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남구청이 불복해 항소하기로 했습니다. 롯데쇼핑 측은 지난해 4월 말 롯데마트 주차장 170㎡ 부지에 셀프주유기 3대를 설치하는 건축허가를 신청했지만, 남구청이 교통과 주민생활 등 공...
2014년 07월 23일 -

건설기계노조, '조합원 체포' 경찰서 항의 집회
울산건설기계노조가 오늘(7\/23) LH우정혁신도시사업단 앞에서 집회를 하던 도중 조합원 42살 배모씨가 경찰에 연행되자 중부경찰서 앞에서 항의 집회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건설게계노조가 노조의 파업중 공사를 강행한다는 이유로 오후 1시부터 LH사업단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벌여, 3차례 해산명령을 내렸지만 이에 불...
이돈욱 2014년 07월 23일 -

교육감 친척 등 3명 구속기소
학교공사 금품수수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사촌동생 1명, 교육공무원 2명 등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이번 비리사건과 관련, 알선료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김 교육감의 사촌동생 57살 김모씨와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한 42살 정모 강북교육지원청 주무관과 55살 ...
2014년 07월 23일 -

동구청 관용차 추경 예산 편성 물의
전국적으로 자치단체장들이 관용차를 소형으로 바꾸는 가운데 동구청이 구청장과 구의회 의장의 전용차량을 배기량이 큰 차량으로 바꾸기로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차량이 낡고 타 구.군 단체장 전용차와 급을 맞추기 위해 전용차 2대를 3천cc 급으로 교체하기 위한 1억 1400만 원을 추경 예산에 올렸습니다. ...
2014년 07월 23일 -

보궐선거 정책발표*지지 선언 잇따라
7.30 울산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는 오늘(7\/23) 시의회 기자실에서 19대 추진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박 후보는 석탄부두 조기이전 등 19대 국회 회기 중 추진 가능한 과제를 선별해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의 정당*시민사회 원로들도 오늘 시의회 기자실에서 기...
유영재 2014년 07월 23일 -

울산 1인당 소득 1천884만 원…부동 1위
2012년 기준으로 울산의 1인당 개인소득이 천 884만원으로 4년째 전국 1위를 유지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말 발표된 통계를 국제기준 개정등을 반영해 수정한 것으로 울산의 1인당 소득은 전국 평균인 천 532만원보다 23%나 많은 것입니다. 서울의 1인당 개인소득이 천 813만원으로 2위, 부산이 천 551만원...
2014년 07월 23일 -

투데이:울산]현대차, 추석 전 타결도 어렵다(수퍼)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8시간 근무 주간연속 2교대제의 조기시행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통상임금과 65세 정년연장까지 맞물리면서 휴가 전 타결은 커녕 추석 전 타결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3월 실시된 주간연속 2교대제. 46년 동안 시행된 주야 10시간 맞교대에...
서하경 2014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