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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돈되는 폐열, 돈버는 쓰레기
◀ANC▶ 울산공단에서는 공정에서 버려지는 폐열도 돈이 되고 쓰레기는 100% 소각돼 역시 공장 연료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석유화학공장 폐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가 내년 7월부터 가동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정유업체--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150도가 넘는 폐열이 발생합...
유영재 2014년 07월 23일 -

연속> 교통안전 기본부터
◀ANC▶ 을 위한 연속기획,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기본부터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울산의 교통문화에 대해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단을 드나드는 대형 화물차들이 주로 지나가는 남구의 한 도로. 교통경찰이 단속을 시작한 지 10분도 안돼 차량 8대가 적발됩니다. 안전벨트를 매지 않는 것부터 ...
이용주 2014년 07월 23일 -

경기침체에도 부동산 중개업소 급증
부동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소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6월 말 현재 울산지역 중개업소는 공인중개사 천 600군데, 중개법인 1군데, 중개인 사무소 99군데 등 모두 천 700곳으로 지난 연말에 비해 246개가 늘었습니다. 이처럼 중개업소가 늘어난 것은 취업난과 경기불황 등으...
이상욱 2014년 07월 23일 -

TV토론 양보없는 공방
◀ANC▶ 어젯밤(7\/21) 울산MBC에서 열린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TV토론에서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가 출연해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후보자 등록 이후 첫 토론회인 만큼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와 무소속 송철호 후보의 1대1 토론은 시작부...
유영재 2014년 07월 22일 -

이틀째 폭염주의보..낮 최고 33도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22)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낮까지 곳에 따라 옅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23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오후쯤 한 차례 비가 내리...
유영재 2014년 07월 22일 -

민주노총 동맹파업 울산도 참여..현장 차질
민주노총이 오늘(7\/22) 서울에서 벌이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반노동정책 폐기를 촉구하는 동맹파업에 울산에서는 플랜트 노조와 건설노조 등 3천 800여명이 참여합니다.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이번 동맹파업에 600여명이 참가한 뒤 정부의 대응에 따라 무기한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오늘 ...
서하경 2014년 07월 22일 -

사무실에서 도박판 벌인 일당 검거(그림x)
남부경찰서는 사무실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화물차 기사 52살 신모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7\/22) 새벽 남구 상개동의 한 공업사 사무실에서 340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수십 차례에 걸쳐 훌라를 하거나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7월 22일 -

테블릿 PC 신종 불법게임장 잇따라 적발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22) 테블릿 PC를 설치해 놓고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41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황씨는 이달 초부터 울주군 온양읍의 한 조립식 건물에 게임기와 테블릿 PC 60여대를 설치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남부경찰서도 남구 신정동에...
이돈욱 2014년 07월 22일 -

자살한 병사 보호 의무 소홀..국가 과실 15%
울산지법은 오늘(7\/22) 군에서 자살한 김모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에게 각 3천 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군 생활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평가를 받은 김씨에 대한 보호의무를 소홀히 한 과실이 있지만, 김씨가 구제수단을 통해 상황을 극복하려 하지 ...
이돈욱 2014년 07월 22일 -

4살 아이 던지고 흉기로 위협 30대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22) 동거녀와 동거녀의 4살 아이를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3일 오전 7시쯤 자신의 집에서 2개월 전부터 함께 살아온 이모씨가 전 남자친구와 연락을 한다는 이유로 이씨의 4살 난 아이를 바닥에 던지는 등 폭행하고 흉기를 던져 위협...
이돈욱 201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