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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긴 연휴..넉넉한 풍경
◀ANC▶ 닷새 간의 긴 추석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전통시장은 명절 차례를 준비하는 발걸음에 하루종일 북적였고, 공원에는 전통놀이 마당이 펼쳐져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틀 남은 추석 명절을 위해 하루를 당겨 문을 연 오일장.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준비하기...
이돈욱 2014년 09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C등급 학교시설물 전수조사
울산시교육청이 지역학교 시설물 중 안전등급 C등급이 내려진 학교시설물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C등급 23곳 중 건축된 지 40년이 넘는 건물 11곳과 40년 이하 건물 12곳을 차례로 점검해 정밀진단 필요 여부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울산에는 최하위인 E등급은 없으며 D등급인 울산고와 울산미...
유영재 2014년 09월 05일 -

이삿짐 사무실에 불..1천만원 피해(동부소방
어젯밤(9\/4) 10시 40분쯤 북구 연암동의 3층짜리 건물 1층에 이삿짐센터 사무실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세탁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어있던 사무실 안 냉장고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05일 -

오늘 맑음..낮 최고 31도
오늘(9\/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도가 예상됩니다. 추석 연휴 시작인 내일(9\/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20도에서 3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비소식 없는 맑은 날씨 속에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05일 -

도로에 앉아 있던 40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중상
오늘(9\/5) 새벽 4시쯤 울주군 언얍읍의 한 아파트 입구 삼거리에서 도로에 앉아있던 46살 김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에 끼인 김 씨가 4백미터 가량 끌려간 것으로 추정되며, 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 이모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23%의 만취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최지호 2014년 09월 05일 -

이주영 장관, 항만청 공무원 조문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세월호 사고 수습 지원업무로 파견 갔다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진 울산지방해양항만청 이창희 주무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이 장관은 나라의 어려움을 돌보러 왔다가 사고로 희생된 것이 안타깝다며 유족을 위로했습니다. 이 주무관은 지난달 31일 전남 진도군에서 길을 건너다 트럭에 ...
서하경 2014년 09월 05일 -

여고생 유가족 "자살 막을 수 있었다"
지난 1일 학교 폭력으로 여고생이 투신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폭행 장면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현장을 확인하지 못한 채 돌아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가족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저녁 8시 45분쯤 112상황실로 한 학생이 여자들이 싸우고 있다"고 신고했지만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확인하...
2014년 09월 05일 -

도로점령 수송업체 솜방망이 처벌 논란
지난 2일 남구 석유화학공단 내 8차선 도로를 13시간 가량 가로막은 정제타워 수송차량 업체에 대해 과태료 150만 원이 부과될 예정이어서 솜방망이 처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구는 오는 21일까지 운송기한을 허가한 만큼 도로사용 시간 초과가 아닌 '과적 운송'에 따른 행정처분으로 최대 과태료 150만 원을 부과할 ...
최지호 2014년 09월 05일 -

민주노총 ,김복만 교육감 퇴진 촉구
민주노총 울산지부는 오늘(9\/5) 논평을 내고 울산시교육청 학교공사비리 혐의로 직원들과 친인척 등 8명이 잇따라 구속된 것과 관련해 김복만 교육감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부는 김 교육감이 이미 작년 9월 경찰청으로부터 비리 사실을 통보받은 사실이 드러났다며, 진정성 있는 자기반성과 시인이 이루...
서하경 2014년 09월 05일 -

현대차 노사 추석 성금 4억6천만 원 쾌척
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4억 6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사회공헌기금은 북구와 중구 기초수급자와 소외계층, 경로당 등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울산지역에 205억원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