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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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24일부터 이틀간 교육감 협의회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울산에서 첫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열리는 가운데 회장과 부회장에 누가 선출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감협의회에서는 특히 추대형식이 아닌 표 대결로 가면 진보 대 보수 교육감 수가 13대 4라는 점에서 진보 교육감 중 한 명이 회장으로 추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2014년 07월 08일 -

스탠딩\/ 축사가 마을 점령 고통호소
◀ANC▶ 울산 울주군의 한 마을에 축사들이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악취 등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축산업 진흥을 위해 축사건립을 완화하자 외지인들의 기업형 축사가 마을을 점령해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왔...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 -

투데이:울산]전통시장..'마케팅 전쟁'\/수퍼완
◀ANC▶ 연속기획 -- 오늘 두번째 순서입니다. 위축된 소비 심리에 전통시장들도 어려운 상황인데요. 공연도 열고, 관광용 차량을 투입하는 등 고객 유치를 위한 전통시장의 노력이 조금씩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공연과 우스꽝스러운 캐릭터 ...
최지호 2014년 07월 08일 -

공항 살리기 안간힘
◀ANC▶ KTX 개통으로 직격탄을 맞은 울산공항이 고속철도에 빼앗긴 고객들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항공 요금을 KTX보다 저렴하게 할인하는 등 승객 유치전도 활발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낮 시간대 울산공항. 손님이 없어 대합실이 텅 비었습니다. 울산공항은 2010년 KTX 울산역 ...
유영재 2014년 07월 08일 -

울산시,태풍 너구리 북상 대비책 수립
제 8호 태풍 너구리가 북상함에 따라 울산시가 피해예방을 위한 비상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르면 내일(7\/9) 오후부터 울산지역도 태풍 너구리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폭우를 동반한 강한 비바람이 예상된다며, 산사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해취약지역, 도심지 건설공사장 등에 대한 수방대책 수립을 지시...
이상욱 2014년 07월 08일 -

<울산시의회> 이대로 '안된다'
◀ANC▶ 새누리당 일색인 울산시의회가 계파싸움으로 개원을 연기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시의원 22명 가운데 21명이 새누리당 소속이어서 거수기 전락이 우려됐던 터라 시민들의 실망감은 이제 시의회 무용론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제 6대 울산시의회 개원이 당초보다 ...
이상욱 2014년 07월 08일 -

울주군 지역 첫 상권활성화 재단 창립
정부의 지원을 받아 전통시장 상권활성화 사업을 펼치는 비영리 법인이 출범했습니다. 울주군 상권활성화 재단은 매년 6억원을 지원받아 앞으로 3년 동안 시설현대화 사업과 함께 판촉 기법과 쇼핑카트,마일리지 적립 등의 경영현대화 사업도 추진합니다. 상권활성화 재단은 언양시장 상권 활성화 사업계획이 중소기업청의...
서하경 2014년 07월 07일 -

"화재원인 밝혀지지 않으면 배상책임 없어"
울산지법은 오늘(7\/6) 김모씨가 같은 상가 건물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이모씨와 보험사를 상대로 화재로 인한 피해를 배상하라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전문기관의 감식 결과 이씨의 과실로 화재가 발생했다고 특정할 증거가 없어, 손해에 대해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이 건물 4...
이돈욱 2014년 07월 07일 -

운행 중인 버스기사 위협..징역 6월
울산지법은 오늘(7\/6) 시내버스 운전기사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운행 중인 버스기사를 협박한 것은 다른 승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자신이 타고가던 버스에서 별다른 이유없이 기사에게...
이돈욱 2014년 07월 07일 -

예비\/ (부산)고등어잡이 비상
◀ANC▶ 최근 한일 어업협상이 결렬되면서 일본 해역에서 조업중이던 우리 고등어잡이 어선이 모두 철수했습니다. 가뜩이나 치솟기만하던 고등어 가격이 하반기에 더 뛸 것 같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지난주 열린 2014년도 한일 어업협정이 결렬되면서, 상대국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하던 한일 양국 어선들이 모...
2014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