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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이해충돌 의원 배제 촉구
자리싸움으로 사상 처음으로 원구성이 연기된 울산시의회가 이번에는 일부 시의원이 이해관계가 밀접한 상임위원장 후보에 올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원연합회 출신인 재선의 강대길 의원은 교육위원장 후보에 이름을 올려 놓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민연대는 이해관계가 밀접한 상임위원장에 선출될 될 경우 심...
옥민석 2014년 07월 09일 -

박맹우-송철호, 내일(오늘) 보궐선거 후보 등록
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박맹우, 무소속 송철호 후보가 내일(7\/10) 남구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하기로 했습니다. 두 후보는 내일(7\/10) 후보 등록을 한 뒤 야음시장 등을 돌며 지지세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며 공식선거운동은 오는 17일부터 29일 자정까지 13일 동안 이뤄집니다. 사전투표는 ...
옥민석 2014년 07월 09일 -

태풍대비 농작물관리 철저 당부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제 8호 태풍 너구리가 북상함에 따라 집중호우와 강풍이 우려된다며,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벼 쓰러짐 방지를 위해 태풍 통과 시 물깊이대기를 실시하고, 미리 논두렁 물꼬를 넓게 터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밭 농작물은 배수로를 정...
이상욱 2014년 07월 09일 -

'낙뢰 정전' 석유화학업체 속속 정상화
어제(7\/8) 오후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벼락이 치면서 정전 사고가 발생한 울산석유화학단지 내 업체들의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한주 등에 따르면 정전을 겪은 총 14개 업체 중 한주, 한화케미칼, 금호석유화학, 이수화학 등 8개 업체가 정상 가동해 제품 생산에 들어갔습...
2014년 07월 09일 -

태풍 내일 새벽 고비..최대 6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7\/9) 오후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해안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20-6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해안가에는 초속 12-16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태풍은 내일 새벽이 고비가 되겠다고 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유영재 2014년 07월 09일 -

휴가철 체험 관광객 1만 5천 명 유치 추진
울산시가 다음달말까지 여름 휴가철 동안 수도권 기업체를 대상으로 체험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수도권에 있는 기업은행과 국민은행, 외환은행, KT 등 국내 기업을 대상 으로 휴가철 기간 중 1만 5천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체험 관광객 유치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시행돼 시...
이상욱 2014년 07월 09일 -

'산업단지 헐값 처분'..8억 원 가로챈 5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9) 국가산업단지를 헐값에 판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7년 미포국가산업단지 부지를 소유한 회사의 임원 행세를 하며 한 기업인에게 접근해, 계약금 등 8억 원 상당을 가로챈 뒤 도피 생활을 해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
최지호 2014년 07월 09일 -

송유관 생산업체 작업 근로자 숨져(온산소방)
오늘(7\/9) 오전 11시5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송유관 생산업체에서 원통형 제품의 크기를 재는 작업을 하던 근로자 47살 이모 씨가 기계 설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근로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위반과 기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방서, 소방자료실
최지호 2014년 07월 09일 -

크레인에서 기름 3백 리터 유출
오늘(7\/9) 낮 12시30분쯤 남구 삼산동 여천교 인근 도로에서 43살 박모 씨가 몰된 25톤 크레인에서 기름 300리터가 유출돼 1시간 30분여 만에 방제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압기로 들어가는 크레인 하부 연료호스가 찢어져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최지호 2014년 07월 09일 -

'알선수재' 혐의 울산교육감 친척 추가 체포
울산지검 특수부는 알선수재 혐의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또 다른 친척인 공사업자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업자가 교육감 친척임을 내세우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으며 수사중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혐의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말에도 업체로부터 금품을 챙긴 혐의로 김 교육감의 ...
201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