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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40] 사라진 여성 일자리
◀ANC▶ 울산시가 여성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거액을 들여 신축한 여성인력개발센터가 반년 넘게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전국 1위 실적을 달리던 기관이 왜 방치되고 있는지,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3월, 68억 원을 들여 전국 최초 단독 건물로 개관한 울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
설태주 2014년 07월 11일 -

스탠딩\/마른 장마에 폭염..'식수난'
◀ANC▶ 울산은 장마철에다 태풍까지 지나갔지만 여전히 강수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4.3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까지 이어지면서 울산의 댐들은 바닥을 드러낸 채 식수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시민에게 식수를 제공하는 ...
유영재 2014년 07월 11일 -

납치의심 쪽지 하나 때문에...
◀ANC▶ 어린이가 쓴 것으로 보이는 '감금되어 있다' '살려달라'는 내용의 쪽지가 발견되면서 이틀에 걸쳐 경찰이 총출동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납치 의심이 되는 쪽지-- 동구에서 실내 골프장을 운영하는 이모씨가 가게 문을 열다 입구에서 발견했습니다. 파란색 색종이에 쓰여...
이돈욱 2014년 07월 11일 -

산기박> 중*남*북구 압축
◀ANC▶ 울산에 건립되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입지가 중구, 남구, 북구 3곳으로 압축됐습니다. 동구와 울주군이 탈락했는데 오는 18일 최종입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국립산업기술박물관. 1조 원 가까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옥민석 2014년 07월 11일 -

(투데이 울산)산유국 진입 10년(수퍼)
◀ANC▶ 동해 가스전에서 처음으로 가스와 원유를 생산하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우리나라를 산유국 반열에 올려놓은 동해 가스전에서 생산한 가스와 원유가 2조 원대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뒀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동남쪽 58km 동해 바다 한복판에 자리 잡은 천연가스 시설. 우리나라...
서하경 2014년 07월 11일 -

울산시 지방공무원 13명 공개채용
울산시는 제 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1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행정과 수의·약무직 7급 6명과 방재안전·의료기술직 9급 3명을 공개경쟁 으로, 기계분야 등 공업·시설직 9급 4명은 고졸자 경력경쟁으로 각각 선발합니다. 방재안전직 9급 2명 선발은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부문 강화 정책에 따...
이상욱 2014년 07월 10일 -

울산 태풍 영향권 벗어나..큰 피해 없어
울산지방은 별다른 피해 없이 제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권에서 차츰 벗어나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 너구리가 일본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세력이 약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태풍 영향으로 내린 비는 2.2mm에 그쳤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소방본부는 밤 사이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
유영재 2014년 07월 10일 -

베이비붐 세대 귀농,귀촌 종합대책 수립
은퇴를 앞두고 았는 울산지역 거주 베이비붐 세대의 귀농과 귀촌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대책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설치하는 한편 텃밭 조성과 소규모 하우스 등 생산시설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귀농과 귀촌 프로그램을 개발해 베이비붐 세대들의 울산 정착을 돕기로 했습니다. 1955년에서 1963년 ...
옥민석 2014년 07월 10일 -

태블릿PC로 불법 게임장 운영 업주 입건(남부서)
남부경찰서는 오늘(7\/10) 태블릿PC를 이용해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34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건물에 불법 PC게임기 60대를 설치하고 회원제 게임장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4년 07월 10일 -

119 무전 도청해 시신 옮긴 장례업자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0) 119 무전을 도청해 사고 현장에서 시신을 운반하는 데 활용한 혐의로 41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46살 이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청전문가인 박씨는 지난 1월부터 119 무전 내용을 도청한 뒤, 사망사고가 벌어진 장소 등을 장례업자인 이씨 일당에게 전달해 이들이 현장...
이돈욱 2014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