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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강도 도망가다 눈 다쳐 중상
울산 남부경찰서는 심야에 도로변에서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3일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도로변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20대 여성을 폭행하고 위협한 뒤 지갑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당시 범행을 목격하고 ...
2014년 08월 25일 -

치매 모친 살해 30대 딸 '징역 8년'
울산지법은 오늘(8\/25)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지만, 부모 이혼과 별거로 애착 관계가 단절된 상태로 성장했고, 혼자 어머니를 모시며 가족들의 지원을 받지 못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은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14년 08월 25일 -

추석앞두고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
고용노동부 울산노동지청은 다음 달 5일까지를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 기간'으로 정해 청산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재산을 은닉하거나 집단으로 임금을 체불한 후 도주한 악덕 업주의 경우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검찰과 협의해 엄정하게 처리할 방침입니다. 노동지청은 또 기업이 도산했을 때 천800만원 한...
2014년 08월 25일 -

현대차, 기아차에 수출 1위 내줘
현대자동차가 국내 수출 실적에서 기아자동차에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1월부터 7월까지 국내 자동차 업체의 완성차 수출 실적이 현대자동차가 72만 2천 여대로, 기아자동차 77만 2천 여대에 비해 5만 여대가 적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수출 1위를 내준 것은 지난 1998년 정리...
옥민석 2014년 08월 25일 -

울산발전연구원장에 황시영 UNIST 석좌교수 선임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8\/25) 임시 이사회를 열어 황시영 UNIST 석좌교수를 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황 교수는 KAIST 대학원 전산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1년에는 대한민국 IT이노베이션 대상과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황 교수는 다음 달 1일부터 3년간 울산발전연구원을 이끌게...
옥민석 2014년 08월 25일 -

스탠딩\/꼬이는 협상..해법 나올까?
◀ANC▶ 코 앞으로 다가온 추석전 협상을 마무리하자며 현대자동차 노사가 이번 주 집중교섭에 들어갔습니다. 해결책을 찾을 지 아니면 장기 파업 사태로 악화될 지 이번 주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못 비장한 표정으로 협상장에 들어서는 현대자동차 노사. 지난 22일 2시간 ...
이돈욱 2014년 08월 25일 -

신공항 재추진..울산은?
◀ANC▶ 정부가 지난 2천11년 전면 백지화했던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신공항 영향권에 있는 울산시도 입지 선정 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경남 밀양이냐 부산 가덕도냐를 놓고 갈등을 벌이다 이명박 정부시절 결국 백지화됐던 영남권 신공항. 지난...
옥민석 2014년 08월 25일 -

당정협의회> 현안해결 총력전
◀ANC▶ 정부의 내년도 국가예산 심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발걸음도 갈수록 빨라지고 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취임후 벌써 네 번째로 국회의원들을 만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새누리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과 김기현 시장...
이상욱 2014년 08월 25일 -

노후 저수지 보수보강 제대로 안 돼
경북 영천 괴연저수지 등 전국의 노후 저수지 붕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의 저수지 14곳이 누수 등으로 보수가 필요한 상태지만 예산문제로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촌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울산지역 86개 저수지 가운데 범서읍 서사리 지곡저수지 등 6개 저수지가 안전...
2014년 08월 25일 -

집중 폭우..침수피해 속출
◀ANC▶ 오늘(어제) 오전 호우주의보에 이어 호우 경보가 잇따라 발효된 울산지역, 한꺼번에 70mm의 정도의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앞으로도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쏟아지는 장대비에 도...
최지호 2014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