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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10-40mm 비, 다음 주 무더위
어젯 밤부터 울산지방에 2.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7\/17) 낮 최고 기온은 28.3도를 기록했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모레 오전까지 10-40mm의 비가 더 내리겠으며, 내일(7\/18)은 22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부터 다음 주 후반까지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
서하경 2014년 07월 17일 -

두왕로에서 시내버스-차량 2대 추돌..2명 부상
오늘(7\/17) 오후 5시쯤 남구 두왕로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 화물차가 잇따라 들이받는 3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있던 임산부 35살 윤모씨와 승용차 운전자 70살 박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화면제공:남부경찰서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화물차 보행자 들이받아 1명 숨져(화면:중부경찰서)
오늘(7\/17) 오전 11시쯤 북구 상방지하차도 입구에서 52살 송모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치어 8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송씨가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보행자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보행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울산기업, 주식 시총 8조 3천억 원 감소
울산지역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최근 6개월 동안 8조 3천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올 상반기동안 30조 6천 6백 억 원에서 22조 3천여 억 원으로 27.2%인 8조 3천여 억 원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조선과 제조업 관련 주요 기업이 경기 침체와 환율 하락 등 ...
옥민석 2014년 07월 17일 -

올바른 한글사용 촉진 조례 추진
공공기관 공문서와 명칭 등에 국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조례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는 공공기관의 공문서와 명칭을 한글로 작성하고 외래어로 된 기존 공공기관의 명칭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어진흥 조례안을 이번 임시회에 상정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 조례를 대표발의한 김정태 울산시의...
옥민석 2014년 07월 17일 -

언양 르네상스사업 내년 본격 착수
울주군 서부 6개 읍.면의 중심축인 언양지역을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조성하는 르네상스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잔행됩니다. 울주군은 언양지역 역사문화 유적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32억 원을 들여 천주교 성지 순례길, 언양 대표 먹거리 자원화 사업 등을 포함한 르네상스 사업을 실시합니다. ...
서하경 2014년 07월 17일 -

남구 '호텔형 고래등대' 사업 추진
서동욱 남구청장이 세계 최고 높이 고래등대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서동욱 청장 공약 보고회를 통해 객실 600실 규모의 호텔형 등대 사업의 경우 2천억원의 사업비가, 비교적 규모가 작은 쇼핑몰형 등대의 경우 825억원의 사업비가 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16개 분야 22개 사업으로 ...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민주노동당에 후원금 낸 교사 17명 '유죄'
울산지법은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자동이체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17명 가운데 15명에 대해 벌금 30만원씩을 선고하고 2명에 대해서는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이들 교사들은 지난 2006년부터 민주노동당 계좌에 적게는 만원에서 많게는 38만원의 후원금을 납부하는 등 정치자금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현중 17억 원 수뢰 한수원 부장 총 16년 선고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납품청탁과 함께 17억원을 받은 송모 한국수력원자력 부장이 부산고법 항소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송 부장은 앞서 신고리 1·2호기 등의 제어 케이블 시험 성적서를 위조한 사기죄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아 두 사건이 대법원에서 항소심 판결대로 확정되면 송 부장은 16년간 실형...
2014년 07월 17일 -

검찰, 155억 원 챙긴 다단계 금융조직 5명 적발
울산지검 형사3부는 고수익을 미끼로 155억원의 투자금을 챙긴 혐의로 금융피라미드 조직 대표 57살 김 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간부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에 30여개 지회를 두고 다단계 방식으로 "33만원을 투자한 뒤 투자자 6명을 모집하면 100만원을 벌 수 있다"고 꾀어 주부와 ...
유영재 2014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