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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중공업*SK 사내유보금 큰 폭 증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 등 울산에 주력 사업장을 두고 있는 대기업들의 사내유보금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사내유보금이 지난 2009년 41조 2천억 원에서 올해 1분기에는 113조로 9천억 원으로 176%가 늘어났고 SK도 24조 천억 원이 늘어난 58조 5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옥민석 2014년 07월 16일 -

KTX 울산 역세권 개발 2단계 진행
지난해 1단계 사업이 완료된 KTX 울산역세권개발에 이어 2단계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인근 자연녹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내년까지 10만 602㎡에 대한 2단계 KTX 울산역세권개발 타당성조사 용역에 들어가 공동주택 건립등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 KCC공장이전과 동시에 개발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
서하경 2014년 07월 16일 -

울산상의, 신성장 동력 서비스산업 초점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7\/16) 임시의원 총회를 열고 신성장 동력으로 서비스산업 육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상의는 올해 하반기에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을 위한 토론회 개최와 일본 재래시장과 도요타 산업기술박물관을 벤치마킹하기로 했습니다. 또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방안을 강구하기 위...
옥민석 2014년 07월 16일 -

검찰, 소방시설 검사증명서 위조범 구속기소
울산지검은 소방시설 완공검사 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소방시설 설계업자 43살 김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울산의 한 신축공장 사용허가 신청에 필요한 소방시설 완공검사 증명서를 위조해 회사 측에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신축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가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과...
이용주 2014년 07월 16일 -

'사찰 주지 임명' 청탁 돈 받은 승려 항소 기각
울산지법은 오늘(7\/16) 사찰 주지로 임명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 모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모 불교종단의 임시종정 겸 총무원장인 김씨는 제자 격인 다른 김 모씨로부터 사찰 주지로 임명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이용주 2014년 07월 16일 -

성매매 알선 '풀살롱'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6) 성매매를 알선하는 유흥주점 속칭 풀살롱을 운영한 혐의로 38살 김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삼산동의 한 건물에 13개의 룸을 갖추고 여종업원 40여 명을 고용해 인근 모텔과 연계해 일부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7월 16일 -

(데스크 시각)대표 관광지가 없다
◀ANC▶ 이라는 타이틀로 울산MBC가 연속기획을 마련했지만 울산의 관광산업은 아직까지 걸음마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관광지를 육성하고 좀 더 많은 관광객을 불러모을 수는 없을까요-- 한창완 취재부장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앞서 보신 대왕암공원은 전국 어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경치좋...
2014년 07월 16일 -

투데이]동해 바다 품은 대왕암공원
◀ANC▶ 울산MBC가 마련한 , 첫 순서입니다. 왕에 이어 왕비도 죽어서 나라를 지키겠다며 동해 바다에 묻힌 것으로 알려진 대왕암 공원, 몽돌해변으로 이어지는 이 일대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 채 동해바다를 향한 거대한 소나무 숲-- 죽어...
이용주 2014년 07월 16일 -

투데이:울산]계곡물 마음대로 '봉이 김선달'\/수퍼완
◀ANC▶ 현대판 봉이 김선달이라고 할까요. 울산에서 계곡물을 제멋대로 팔아 돈을 벌어온 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울주군 신불산 자락. 지름 5cm 가량의 검은 관이 옹벽을 뚫고 나와 땅속에 묻혀 있습니다. 산기슭 곳곳에서도, 인근 배수로에서도 산아래를 향...
최지호 2014년 07월 16일 -

대체부지 사건 일단락?
◀ANC▶ 지난 2012년 공무원들의 실수로 아파트 건설업체만 이득을 본 '문수산 아파트개발 특혜의혹 사건' 과 '대체부지 기부채납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울주군이 대체부지 제공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건설사를 상대로 진행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지만, 이번 사건이 일단락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
서하경 2014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