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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진땀 해명
◀ANC▶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친척이 포함된 최근 일련의 교육계 비리 사건에 대해 질책을 달게 받겠다며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비리 연루 의혹에 대해서는 무관한 일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담낭 제거 수술 등으로 2주간의 입원 생활을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김...
유영재 2014년 07월 21일 -

6월 실업자 126% 증가...소비 부진 영향
지난 달 울산지역의 실업자 수가 1년전에 비해 126%나 급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실업자는 만 7천 명으로 1년전에 비해 126.7%인 만 명이 늘었습니다. 이는 소비 침체 영향으로 도소매업과 서비스업,숙박업의 임시 일용직 근로자들의 실업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옥민석 2014년 07월 20일 -

회야댐 인공습지 내일(오늘)부터 무료개방
울산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 탐방장’이 내일(7\/21)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 기간 하루 100명 이내로 오전, 오후 두차례에 걸쳐 울산의 DMZ인 회야강 생태습지 탐방장을 개방하고, 안전을 고려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
이상욱 2014년 07월 20일 -

울주선바위도서관 연장 운영 민원 잇따라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도서관 운영 시간을 두고 퇴근 이후에도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남부.중부 도서관의 종합열람실은 평일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해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있다며 현재 오후 8시인 운영 시간을 연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예산과 ...
서하경 2014년 07월 20일 -

회삿돈 횡령 경리 '14억 원 지급' 판결
울산지법은 건설회사가 경리직원이었던 이 모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이씨는 14억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씨는 친척의 계좌 등을 이용해 수백 차례에 걸쳐 회삿돈 19억원 상당을 횡령하거나 법인카드를 개인적으로 사용해 횡령죄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용주 2014년 07월 20일 -

현대차 비정규직 울산지회 특별협의 거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협의에서 가장 많은 조합원이 속해 있는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빠지게 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민주노총에서 열린 현대차 비정규직 울산·전주·아산 3지회 통합대의원대회에서 울산 비정규직 노조가 사측과의 특별협의를 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노...
이용주 2014년 07월 20일 -

임협중인 현대차노사, "환율변동" 두고 논쟁
올해 임금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현대차 노사가 환율변동을 놓고 회사는 '위기', 노조는 '엄살'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원-달러 환율이 1천8원대에 이르는 등 원화강세가 지속돼 자동차 수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며 임금협상에서 노조가 이해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소식지에 현대...
이용주 2014년 07월 20일 -

울산 앞바다서 참돌고래떼 2천여마리 발견
울산 앞바다를 운항중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7\/20) 참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남구는 오늘(7\/20) 오전 11시 30분쯤 장생포항 북동 방향 11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2천여마리를 30분 가량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앞바다에서 고래가 발견된 것은 지난 4월 고래바다여행선이 정기운항을 시작한 이래 여섯 번째...
이용주 2014년 07월 20일 -

웅촌면 곡천삼거리서 3중 추돌..2명 부상(울주경찰)
오늘(7\/20)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곡천삼거리에서 73살 한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승용차 두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한 씨와 승용차 운전자 33살 이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한씨가 신호를 기다리던 앞 차들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이용주 2014년 07월 20일 -

울산대교 건설현장서 근로자 승강기에 끼여 숨져
오늘(7\/20) 아침 8시쯤 남구 매암동 울산대교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48살 윤 모씨가 작업용 승강기에 끼여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근로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용접관련 작업을 하는 윤씨가 이날 60m 높이 난간에서 땅으로 내려가려고 승강기를 기다리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이용주 2014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