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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승격 후 외국인 인구 지속 증가
지난 1997년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이후 외국인 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당시 외국인 인구는 3천 418명에서 지난해 말 기준 2만 2천 427명으로, 16년동안 6.56배, 연평균 천 188명씩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8천 733명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 2천 925...
이상욱 2014년 07월 22일 -

사전투표소에 보조투표소 설치
오는 25일과 26일 실시되는 사전투표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위한 보조투표소가 설치됩니다.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승강기가 있는 수암동 주민센터를 제외하고 5개 사전투표소 1층에 보조투표소를 설치해 투표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들에게 영화할인이나 ...
옥민석 2014년 07월 22일 -

사전투표 앞두고 중앙당 지원 잇따라
오는 25일과 26일 보궐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중앙당 정치인들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오늘(7\/22) 오후 취임 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찾아 전통 시장과 경로당 등을 돌며 중앙과 지역을 이을 수 있는 능력있는 후보는 박맹우 후보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문재인 ...
옥민석 2014년 07월 22일 -

구.군 의회, '산기박' 반발 회견 취소
남구를 제외한 나머지 4개 구.군이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입지 탈락에 대한 반발 기자회견을 돌연 취소했습니다. 이들은 산업박물관 남구 지정 철회와 전면 재심사를 공식 요구할 예정이었지만, 국가적인 사업에 소지역주의로 비쳐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구.군 반발이 사그러들면...
이상욱 2014년 07월 22일 -

이틀째 폭염주의보, 낮 최고 32.9도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32.9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3도로 예상돼 폭염주의보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오후쯤 한 차례 비가 내리며 불볕 더위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옥민석 2014년 07월 22일 -

50대 남성, 이틀 연속 태화강에 빠져(교통관리센터
오늘(7\/22) 오후 3시 10분쯤 남구 태화강 태화교 아래에서 52살 황 모씨가 강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119가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구조 당시 황씨에게서 술냄새가 났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소방당국은 황씨가 어젯밤 11시 반쯤에도 비슷한 장소에서 강으로 걸...
이용주 2014년 07월 22일 -

울산시민 99.83%가 도시지역 거주
울산시민의 99.83%가 도시지역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3년도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용도지역상 울산의 면적은 천 145㎢로, 세종시 포함 8대 대도시 가운데 인천에 이어 2번째로 넓었습니다. 울산의 용도지역별 면적은 도시지역이 전체의 66%인 755㎢에 달하고, ...
이상욱 2014년 07월 22일 -

매출 1천억 원 벤처기업 울산 15곳
울산지역 벤처기업 가운데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천 억 원을 넘어선 업체는 15곳으로 지난해보다 3곳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부품을 제조하는 엔브이에이치코리아가 매출 3천 18억 원으로 울산지역 벤처기업 가운데 가장 많았으며 수소 가스를 제조하는 덕양이 2천 4백여 억 원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한편 ...
옥민석 2014년 07월 22일 -

울산 기업 4년제 대졸자 생산직 채용 고민
고용노동부가 근로자 채용 때 학력을 이유로 차별하지 못하도록 개정 고용정책기본법을 시행하자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일부 울산지역 기업이 적용 여부를 두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현대차는 그동안 고졸, 전문대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생산직 근로자를 채용했고 에쓰오일과 SK에너지도 지금까지 고졸, 전문대 졸...
2014년 07월 22일 -

시내버스 사고 증가율 광역시 중 1위
울산 시내버스의 사고증가율이 7대 광역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박학천 울산시의원은 교통건설국의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울산 시내버스의 사고 증가율이 18.5%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고, 시내버스 100대 당 사고율도 76.5%로 인천 다음으로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옥민석 201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