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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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보험금 노리고 살해 암매장(수퍼)
◀ANC▶ 2억 원 상당의 보험금을 노리고 알고 지내던 여성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한 공기업 간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인을 만나러 울산에 가겠다며 경기도 의정부 집을 나선 40살 이모 여인이 실종된 건 지난달 19일. 실종신고를 받고 한 달 가까이 수사를 진행한 경찰...
이용주 2014년 07월 24일 -

연속기획> 총체적 부실공사
◀ANC▶ 을 위한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부실공사를 근절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학교 주차장에 부서진 방음벽이 나뒹굴고 있습니다. LH 울산혁신도시사업단이 지난 2월 옹벽 보강 공사를 하던 중 약한 지반을 제대로 다지지 않아 발생한 ...
유영재 2014년 07월 24일 -

(보궐선거 D-6)지지층을 투표장으로..
◀ANC▶ 7.30 남구을 국회위원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내일(오늘)과 모레(내일) 이틀동안 실시됩니다.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측은 투표율이 당락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지지층 투표율 높이기에 비상이 혼신의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남구 삼산동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거동이 불편...
옥민석 2014년 07월 24일 -

혁신도시>갈 길 먼 명품도시
◀ANC▶ 공공기관 10곳 가운데 절반이 입주를 마치고 아파트 3천 7백세대가 준공되는 등 혁신도시가 점차 제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겉모양은 그럴싸해졌는데 속을 들여다보니 아직도 곳곳이 엉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주변에 아파트 4개 단지가 몰려 있는 울산 혁신도시의 한 교차로. 주민들...
이돈욱 2014년 07월 23일 -

울산현대, 내일(오늘) 전북과 맞대결
후반기 첫 승을 거두며 부진 탈출의 계기를 마련한 K리그 울산현대가 내일(7\/23) 저녁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현대家 맞대결을 펼칩니다. 내일 경기는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한 김신욱과 K리그 세번째로 60-60을 달성한 이동국의 맞대결로 팬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
이돈욱 2014년 07월 23일 -

사흘째 폭염주의보. 낮 최고 33도
울산지방은 올 여름들어 처음으로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울산지방은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무더위는 내일 오후부터 장맛비가 내리면서 한풀 꺽이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24도에서 33도의...
2014년 07월 23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안전'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은 모두 '안전' 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5일 농수산물 유통시장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정밀검사를 보건환경 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방사능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 유통을 위해 매월 도매시장에...
이상욱 2014년 07월 23일 -

토양 분야 숙련도 시험 전 항목 ‘100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국립환경 과학원 주관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실시된 토양 분야 측정분석 능력평가인 숙련도 시험에서 '적합기관'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토양 분야 시험은 납과 아연, 구리, 카드뮴 등 중금속 4개 항목과 벤젠, 톨루엔 등 휘발성 유기물질 5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으며, 울산시 ...
이상욱 2014년 07월 23일 -

축성 600주년 경상좌도 병영성 보수 정비
경상좌도 병영성이 오는 2017년 축성 600주년을 앞두고 보수 정비공사에 들어갑니다. 문화재청은 역사성 회복과 주민과의 공감.공생을 위해 국비.지방비 133억 원을 투입해 서문지에서 북문지,동문지로 이어지는 성벽 약 1km 구간을 대상으로 정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1417년 축성된 울산 병영성은 1894년까지 경상좌도...
서하경 2014년 07월 23일 -

울주 심비디움 중국 수출 4년째 증가
울주난으로 불리는 심비디움의 중국 수출량이 4년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중국으로 2천 500그루가 첫 수출된 심비디움은 지난해 2만 2천 그루가 수출됐으며 올해는 2만 5천 그루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0년부터 화훼 신품종 종묘지원사업으로 우수한 품종의 난 생산이 가능해지고, 수출...
서하경 2014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