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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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교통무질서)짜증유발..사고유발
◀ANC▶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시설 개선과 경찰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로는 아직 멀어 보입니다. 교통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연속 기획 첫 순서로 꼬리물기나 갑작스런 끼어들기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중심부를 통과하는 왕복 8차선의 도로...
이돈욱 2014년 09월 23일 -

울산시, 싱가포르에서 오일허브 투자설명회
아시아 투자유치 순방길에 오른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9\/23) 싱가포르에서 국제 석유 전문가를 초청해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세계적 탱크터미널 업체인 보팍과 중국 국영석유회사 시노펙 등 27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설명회에서 김 시장은 울산이 가지고 있는 지정학적 강점과 오일허브 ...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 -

현대중 주가 하락 폭 '빅4' 중 가장 커
올들어 국내 조선 4사의 주가가 대폭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의 주가 하락 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현대중공업의 주가가 45% 하락한 가운데 대우조선해양 36%, 삼성중공업 33%, 미포조선 29% 등의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용평가사 모건스탠리는 한국 조선사들의 올들어 신...
최익선 2014년 09월 23일 -

투데이:울산]21년만에 동반 파업 현실화되나(수퍼)
◀ANC▶ 현대중공업과 현대차 노조의 동반 파업이 21년만에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고 현대차 노조는 어제부터 또다시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이 울산 본사 정문 앞에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눕니다. 19년 ...
이용주 2014년 09월 23일 -

국비확보 정치력 시험대에..
◀ANC▶ 내년 정부 예산안에 울산시가 신청한 사업 대부분이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대선 공약인 국립산재모병원과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예산은 반영되지 않아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치권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가 당초 정부에 신청한 국비는 1조 4천 230억 원, 울산신항만 ...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 -

가스배관 타고 상습 절도 1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22) 가스 배관을 타고 원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군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군은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원룸 건물 2층에 가스 배관을 타고 들어가 태블릿 PC 등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9차례에 걸쳐 110만원 상당의 금품을...
이돈욱 2014년 09월 22일 -

현대차 울산 자동차전시관 무산 위기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낙찰받은 한국전력 본사 부지에 자동차 테마파크인 한국판 아우토 슈타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혀 울산에 추진중인 자동차 전시관 건립이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05년 울산시에 강동 산하지구 내 7천 400제곱미터 부지에 자동차 전시관을 설치하는 계획안을 제...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 -

통진당, 비정규직 법원판결 이행 촉구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9\/22)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지위를 인정한 서울중앙지법의 판결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통진당은 현대자동차가 또다시 소송을 통해 시간을 끈다면 회사의 사회적 책무는 물론 법치를 흔드는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법원이 현대자동...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 -

울산 교원 23명 비위 적발..솜방망이 처벌
2009년 이후 금품수수 등 4대 비위로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초*중*고 교원이 23명에 달하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은 관련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징계를 받은 교원은 금품수수 21명, 성폭력 1명, 학생체벌 1명 등 모두 23명입니다. 하지만 ...
유영재 2014년 09월 22일 -

외솔초 날림공사 의혹..모듈러 공법 미검증
올해 개교 지연으로 학생들이 더부살이 수업을 하는 등 불편을 겪었던 중구 혁신도시의 외솔초등학교가 날림 공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이 학교 교실 복도에서 들뜸 현상이 나타나 두 차례나 보수*교체 공사를 했고, 옥상에서 누수 현상이, 주차장 바닥에 균열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
유영재 2014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