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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용지 촬영한 40대 입건
중부경찰서는 지방선거 투표소에서 기표한 투표용지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혐의로 42살 방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방씨는 오늘(6\/4) 오후 1시 10분쯤 중구 중앙동의 한 투표소에서 시장, 교육감, 구청장 투표용지에 기표한 뒤 휴대전화 카메라로 투표용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기표소에서...
이용주 2014년 06월 05일 -

집에 불 지른 60대, 창 밖으로 떨어져 숨져(온산소방)
오늘(6\/4) 오전 10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의 한 빌라 5층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이 집에 살던 68살 박모씨가 5층 베란다 창문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베란다 창틀에서 로프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숨진 박 씨가 부부싸움을 하고 홧김에 집에 불을 지...
이용주 2014년 06월 05일 -

울산시의회* 5개 구군 의회도 새누리당 압승
울산광역시 의회와 5개 구.군 기초의회도 모두 새누리당이 대부분의 의석을 차지하며 압승했습니다. 울산광역시 의원은 지역구 19곳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전원 당석된 가운데 3명의 비례대표는 새누리당이 2석 새정치민주연합이 1석을 각각 차지하면서 전체 22석 가운데 새누리당이 21석을 석권했습니다. 5개 구군 기초의...
서하경 2014년 06월 05일 -

(당선자 스토리) 북구청장 박천동
◀ANC▶ 이번 북구청장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박천동 후보가 재선을 노린 통합진보당 윤종오 후보를 치열한 접전 끝에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박천동 당선자는 누군인지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천동 당선자는 올해 48살로 북구 농소 출신 토박이입니다. 울산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부산동의대학교 ...
유영재 2014년 06월 05일 -

[당선자스토리] 권명호 동구청장
◀ANC▶ 여야 4파전으로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던 동구청장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권명호 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권명호 당선자는 누구인지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출마 당시 쾌적하고 안전한 창조도시 동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던 새누리당 권명호 당선자. 올해 53살인 권명호 당선자는 ...
이용주 2014년 06월 05일 -

북대-기초단체장 새누리당 싹쓸이
◀ANC▶ 새벽 늦게까지 진행된 개표 결과, 울산지역 5개 구군의 수장이 모두 결정됐습니다. 일찌감치 당선자가 가려진 곳이 있었는가 하면 엎치락뒤치락 접전을 펼친 곳도 있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숨가쁘게 달려온 지방선거 레이스는 울산지역 5개 기초단체장 모두 새누리당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
최지호 2014년 06월 05일 -

당선자 스토리 (김복만)
◀ANC▶ 이번 울산 교육감 선거에서 팽팽한 접전 끝에 재선에 성공한 김복만 당선자는 어떤 인물인지, 유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선거운동 기간 내내 깨끗하고 품격 높은 행복교육도시 울산을 만들겠다고 공약한 김복만 당선자-- 올해 66세인 김복만 교육감 당선자는 북구 강동 출신으로 울산공고와...
유영재 2014년 06월 05일 -

울산 최초 재선 교육감
◀ANC▶ 4명의 후보가 출마한 이번 울산시 교육감 선거에서는 김복만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CG시작--------------------- 울산시교육감 선거에서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보여온 김복만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김 당선자는 개표 끝까지 다른 후보들에게 한번도...
이용주 2014년 06월 05일 -

<당선자-울산시장> 김기현
◀ANC▶ 울산시장에는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을 지낸 3선 의원 출신의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가 무난히 당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선됐습니다.) 옥민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울산시장에 선출된 김기현 당선자는 59년생으로 북구 강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판사와 변호사의 길을 걷...
옥민석 2014년 06월 05일 -

김기현 압도적 당선!
◀ANC▶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가 압도적인 표 차이로 민선 6기 울산광역시장에 당선됐습니다. 김기현 당선자는 울산을 안전한 행복도시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새롭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천 6년 4회 지방선거때 박맹우 전 시장이 세웠던 민선 광역시장선거 최고 득표율 63.23%를 ...
이상욱 2014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