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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후보 토론회> 단일화 날선 공방
◀ANC▶ 울산 선관위가 주관하는 울산시장 후보 TV 토론회가 울산MBC에서 어젯밤 90분 동안 생방송됐습니다. 4명의 후보자들이 팽팽한 긴장감 속에 야권 단일화를 놓고 날선 공방전을 이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4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는 울산시장 선거.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는 야권의 단일화 추진을 ...
유영재 2014년 05월 28일 -

오늘 낮 기온 28도..오후 소나기
울산지방 오늘은(5\/28)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다가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 안팎으로 적겠습니다. 낮 기온은 28도까지 올라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무덥겠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17도에서 3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황사가 옅게 나타나겠다며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
유영재 2014년 05월 28일 -

기업규제발굴 토론회..33건 건의
창조경제 시대 기업규제 발굴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5\/28) 오후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기업체와 유관기관 관계자 27명이 참가해 기업규제 해소를 위한 각계각층의 건의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찾는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에 건의된 울산 미포산업단지 구역별 입주 제한규제 조...
이상욱 2014년 05월 28일 -

롯데삼동복지재단, 사랑의 교복 구입비 전달
롯데삼동 복지재단은 오늘(5\/28) 울산시를 방문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의 교복 구입비로 써 달라며 1억 4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오늘(5\/28)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기초생활 수급자나,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자녀 천 188명에게 1인당 12만원 상당의 하복 구입비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14년 05월 28일 -

고급 전원주택에서 금품 훔친 2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5\/28) 고급 전원주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 울주군의 한 전원주택에 침입해 명품시계와 태블릿PC, 외국 지폐 등 2천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난당한 태블릿PC의 일련번호로 인터넷 접속 기록을 역추적해, ...
최지호 2014년 05월 28일 -

경찰 안 밝히고 선거운동원 몸수색 논란
경찰관이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선거운동 자원봉사자의 몸을 수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어제(5\/27) 오후 6시 45분쯤 동구 고늘삼거리에서 박문옥 시의원 후보의 유세차량에서 한 경찰이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선거운동 자원봉사자의 몸을 수색했다며 중앙당 차원에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
이돈욱 2014년 05월 28일 -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진화하던 운전자 화상(중부소
오늘(5\/28) 새벽 6시 2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공사현장 근처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운전자 58살 김 모씨가 불을 끄다 손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렁크 부위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김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28일 -

자동차 부품차량 상가 들이받아
오늘(5\/28) 오전 6시 15분쯤 중구 복산동 복산삼거리에서 44살 김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합차와 1톤 트럭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주변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상가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부품을 실은 화물차가 적재물의 무게 때문에 정상적으로 제동...
이돈욱 2014년 05월 28일 -

울산지역 기업체 임원, 대형사고 예방 결의
최근 각종 중대 산업재해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울산지역 주요 기업 임원들이 오늘(5\/28)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연찬회와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산업재해와 같은 대형사고 근절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한데 이어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안전보건이 지역 사회에...
최익선 2014년 05월 28일 -

세월호 참사에 해외연수 울산시 간부 '징계' 불가피
세월호 참사 와중에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떠났던 울산시청 고위공무원 등 3명이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안전행정부가 환경녹지국장과 환경녹지국 소속 사무관 등 2명에 대해 중징계를, 또 다른 사무관 1명에 대해 경징계를 요구하는 감사 결과를 통보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환경녹지국장 등이 징계 요구...
201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