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모 대학 인사 자료 '해킹'..경찰 수사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의 한 대학에서 교직원 인사 자료가 해킹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해킹이 의심되는 한 대학 직원의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여 개인 컴퓨터와 업무자료를 수거했으며 현재 자료 분석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학내 직원이 인사부서 컴...
이용주 2014년 05월 29일 -

교육감 후보토론회 오늘 밤 11시 10분부터
울산시 교육감 후보 TV 토론회가 오늘(5\/29) 밤 11시 10분부터 90분간 울산MBC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후보 토론회를 앞두고 권오영 후보는 오전에 선거본부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원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한뒤 토론회 준비에 들어갔으며, 김복만 후보도 오전 남구 야음사거리에서 유권자를 만나 지지를 호소한 뒤 오후부터 토...
서하경 2014년 05월 29일 -

한국노총 울산, 김기현 후보 지지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새누리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은 퇴직지원센터 설립과 노사민정 협의체 보완 등 주요 노동의제에 대해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한 김기현 후보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현대자동차 전 노조집행부는 통합진보당 후보를 지지하기로 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옥민석 2014년 05월 29일 -

윤종오 후보 '전과 허위사실 공표' 논란
새정치민주연합 북구지역 출마 후보들은 윤종오 통합진보당 북구청장 후보가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북구 선관위에 진상조사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윤 후보가 지난 2010년 여론조사 기관의 업무방해로 벌금 150만 원을 선고 받았지만 선관위 정보공개에는 현대중공업 산재사고 진상규명 때문이라고 소...
옥민석 2014년 05월 29일 -

노동당, "양당 단일화는 진보정치 포기"
조승수, 이상범 후보의 단일화와 관련해 노동당 이갑용 후보는 이번 양당의 단일화는 진보정치를 포기한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이갑용 후보는 조승수 후보의 경우 보수연합세력의 후보일 뿐이라며 진보정치라는 이름으로 노동자를 우롱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후보는 또 조승수 후보가 야권 단일 후보라는 ...
옥민석 2014년 05월 29일 -

양당 단일후보 조승수..울산시장 선거 3파전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범 울산시장 후보와의 여론조사 양당 단일화에서 승리했습니다. 두 후보는 오늘(5\/29)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어제(5\/28) 하루동안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의당 조승수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범 후보에 앞서 단일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새누리...
옥민석 2014년 05월 29일 -

낮 최고 31.9도, 옅은 황사 관측
울산지방은 오늘(5\/29) 낮최고 기온이 31.9도까지 오르며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울산에는 옅은 황사가 나타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200 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습니다. 내일(5\/30)은 맑겠으며 18도에서 32도의 한여름 더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30도가 넘는 더위가 이어지다 화요일...
서하경 2014년 05월 29일 -

'문양디자인' 개발 용역..내년 3월 완료
울산을 상징할 수 있는 문양 디자인을 개발해 공공시설물이나 관광상품 등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브랜드 슬로건인 울산포유와 캐릭터 해울이 등 한정된 콘텐츠에서 벗어나 울산만의 정체성과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울산 문양디자인 개발 용역'을 추진하기...
이상욱 2014년 05월 29일 -

울산시-교육청 교육전문위원실 정원 놓고 갈등
교육의원 제도가 다음 달 말로 폐지되면서 울산시의회 교육전문위원실 정원 문제를 놓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교육의원 일몰제에 따라 선출직 교육의원은 없어지지만 시의회가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운영하기로 해 교육전문위원실 역시 유지될 전망입니다. 이와관련해 울산시와 ...
유영재 2014년 05월 29일 -

음주운전 승용차, 화물차 들이받아(사진:동부경찰)
오늘(5\/29)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염포동 아산로 동구 방면에서 승용차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화물차가 넘어지고 승용차 운전자 36살 서 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화단식 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벽돌이 튀어 반대편 차로를 달리던 차량 1대의 타이어가 파손됐고, 일대가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
이용주 2014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