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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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2] 수성 대 탈환의 동구
◀ANC▶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 후보들의 공약과 판세를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후보가 단일화된 여권과 3명으로 나뉜 야권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동구청장 선거를 소개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이 자리해 있어 전통적으로 노동자의 표심이 선거의 향방을...
이용주 2014년 05월 23일 -

지방의원>우리도 관심 좀..
◀ANC▶ 지방선거가 시장과 교육감, 그리고 진보와 보수가 격돌하는 기초단체장에 모든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울산시의원과 기초의원 선거 출마자들은 관심밖으로 밀려나면서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의원 후보가 맞대결...
옥민석 2014년 05월 23일 -

지역개발채권 미상환 원리금 "찾아가세요"
울산지역에서 원리금 상환기간이 지난 지역개발채권 미상환금이 4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년부터 2천 8년까지 발행한 지역개발채권 가운데 지역개발채권 미상환자는 모두 1천 609명, 금액으로는 4억 6천 119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미상환 이유는 채권액이 소액이거나 발행일로부터 오...
이상욱 2014년 05월 22일 -

울산대병원 "유전자 검사로 간암 예측 가능"
울산대병원 박능화·신정우 교수팀은 만성 B형 간염에 의한 간암 환자 1천559명을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를 시행한 결과 말단소립 관련 유전자가 간암 발생과 생존기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말단소립이란 세포 시계의 역할을 담당하는 DNA 조각들로,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조금씩 짧아져 점차 ...
이용주 2014년 05월 22일 -

농경지에 출몰한 멧돼지 2마리 사살
어제(5\/21) 저녁 7시10분쯤 북구 어물동의 한 농경지에 멧돼지 2마리가 나타나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기동포획단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사살된 멧돼지는 몸무게 200킬로그램과 150킬로그램 가량 되며, 감자와 더덕을 경작하는 밭 일부를 훼손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 사진제공 => 울산 강동 119안전...
2014년 05월 22일 -

오늘 낮 26도..해안가 짙은 안개
울산지방은 오늘(5\/22)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다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 내일은 15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해상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14년 05월 22일 -

현대중공업, 노후 여객선 현대화 지원
세월호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된 노후 선박에 의한 사고방지를 위해 현대중공업 등 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이 연안 여객선 현대화 작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중소 조선소에 설계·기술·인력 지원은 물론 육상에서 선박의 운항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십 시스템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
2014년 05월 22일 -

'인근 담배가게 허가 취소해달라'..소송 기각
울산지법은 오늘(5\/22) 김모씨가 인근에 담배 가게를 허가해서는 안된다며 기초단체장을 상대로 제기한 허가 취소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영업소 간 거리가 50m 이상이어야 하는데, 길 건너편 업소와의 최단거리가 44m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업소 간의 거리는 최단거리가 ...
이돈욱 2014년 05월 22일 -

출소 6개월 만에 또 절도..징역 3년
울산지법은 오늘(5\/22) 절도죄로 실형을 살다 출소한 지 6개월 만에 또 남의 물건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8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같은 전과로 6번이나 처벌받은 전력이 있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상가 도로를 혼자 걸어가던 여성의 핸...
이돈욱 2014년 05월 22일 -

경찰, 전화대출 사기 일당 또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22) 중국에 콜센터를 차려 놓고 전화대출 사기를 벌여 400여 명으로부터 1억 5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8살 최모씨 등 14명을 붙잡아, 최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대출을 받기 어려운 저신용자들에게 대출을 해준다거나 기존 대출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준다고 속여,...
이돈욱 2014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