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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로 4중 추돌..3명 다쳐
오늘(10\/14)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아산로 현대자동차 해안문 인근에서 27살 김모씨가 몰던 차량이 앞 차량을 들이받으며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혀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 정체로 서행중이던 앞 차량들을 김씨가 운전부주의로 들이 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4년 10월 14일 -

길 건너던 60대 승용차에 치여 중상(촬영O)
오늘(10\/14) 오후 5시쯤 남구 번영로 문화예술회관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5살 정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보행 신호를 무시하고 급하게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승용차 운전자 59살 이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10월 14일 -

트레일러 화물·버스 충돌..초등생 30여 명 다쳐
오늘(10\/14)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삼동면 하작교차로에서 트레일러가 넘어지면서 추락한 철구조물이 버스와 부딪혀 버스에 타고있던 초등학생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버스에는 현장학습을 다녀오던 울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38명이 타고 있었으며, 충돌 충격으로 깨진 유리 파편에 상처를 입었지만 다행히 ...
이돈욱 2014년 10월 14일 -

울산 이전 공공기관 '호화청사' 질타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정부의 면적 기준을 초과해 '호화 청사'를 건립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넘겨 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1인당 업무시설 면적이 65.04m²로 해양경찰교육원에 비해 5배나 컸고, 한국석유공사 65m², 근로복지공단 56.55m²로 정부...
유영재 2014년 10월 14일 -

지역방송 지원 한목소리
◀ANC▶ 오늘(10\/14)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형평성에 맞지 않는 방송통신 발전기금 징수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지역방송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대책을 마련하라고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심...
유영재 2014년 10월 14일 -

(투데이 울산)연어 맞이 준비 한창
◀ANC▶ 연어가 대거 회귀하는 유일한 도심 하천, 울산 태화강에서는 요즘 연어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즐비한 고층 건물 사이로 유유히 흐르는 울산 태화강. 태화강을 찾는 연어 숫자를 정확하게 세기 위한 포획망과 포획틀, 시민들을 위한 관찰장이 한창 설치되고 있습니다. 시민...
유영재 2014년 10월 14일 -

<울산시교육청 비리>실형..수사는 어디까지?
◀ANC▶ 교육청 공사에 개입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사촌동생에 대해 법원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비리 관련자들에 대해 법원 판결이 잇따르고 있지만, 검찰 수사에는 더 이상 진전이 없자 시민단체들이 수사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
이돈욱 2014년 10월 14일 -

[오일허브] 저장시설로 전락하나
◀ANC▶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으로 진행중인 전남 여수의 저장시설 사용률이 떨어지면서 지지부진한 사업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울산도 국제석유거래소가 들어서지 않으면 자칫 단순 저장시설에 그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3월 문을 연 전남 여수의 오일탱크. 전체...
서하경 2014년 10월 14일 -

국감자료 산더미..긴장고조
◀ANC▶ 오는 17일로 다가온 울산시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자료요청 건수가 지난달 무산된 분리국감때보다 폭증해 울산시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남도에서 열리는 울산시 교육청 감사는 학교시설단 비리사건이 다시한번 도마에 오를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는 17일로 다가온 ...
이상욱 2014년 10월 14일 -

동구 '바로정비반', 취약계층으로 확대
지난 2월 신설돼 파손된 공공시설물을 수리해 왔던 동구 '바로정비반'이 사회취약계층 지원도 겸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됩니다. 동구는 생활민원 처리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독거노인들이 가사도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바로정비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4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