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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야구장 암표상 7명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문수야구장에서 암표상 7명을 적발해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에 접근해 만2천 원짜리 표를 2~3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는 5월과 8월 열리는 문수야구장 프로야구...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 -

강혜순 울산시의원, 의원직 사퇴 구의원 출마
강혜순 새누리당 비례대표 울산시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중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혜순 시의원은 오늘(4\/7) 기자회견을 갖고 4년동안 문화 예술 분야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6.4지방선거에서는 중구 구의원에 출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 여성정책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지역의...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이채익 시당위원장,경선과열 자제당부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전이 유례없는 비난.폭로 공방 등 네거티브 양상으로 전개되자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이채익 울산시당위원장은 오늘(4\/7)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는 울산의 향후 50년 발전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당내 후보간 흑색 선전을 ...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울주군, 에쓰오일에 토양복원 조치 명령
에쓰오일 원유유출 사고와 관련해 울주군이 에쓰오일에 토양복원 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사고가 발생한 방유벽 바닥이 흙으로 돼 있어 토양 오염이 우려됨에 따라 에쓰오일 측에 제3의 전문기관에 정밀조사를 의뢰하고 복원조치 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또 전문기관을 선정해 에쓰오일 온산공장 주변을 대상으로...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에쓰오일 53시간 만에 원유 이송작업 완료
지난 4일 저장탱크 균열로 원유 유출사고가 난 울주군 온산읍 S-OIL의 기름 이송작업이 사고 발생 53시간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와 에쓰오일은 어제(4\/6) 밤 9시쯤 사고탱크에서 다른 탱크로 35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이송했으며, 탱크 안에 3만여 배럴의 원유가 남아 있지만 균열 지점보다 낮은 곳에 있기...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 -

낮 최고 22.7도..이틀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 오늘(4\/7)은 낮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7도 가량 높은 22.7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4\/8)도 맑겠으며, 최저 7도에서 최고 23도의 기온분포로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각종 화재 ...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 -

현대차 울산공장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4\/7) 본관 식당에서 울산 드림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깜짝 점심 이벤트로 마련된 오늘 음악회에서 직원들은 현악 4중주 팀의 클래식 연주를 들으며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울산 드림챔버 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이번 달 울산공장 24개 ...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정책선거 추진을 위한 시민토론회 열려
6.4 지방선거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책선거 추진을 위한 시민토론회가 열렸습니다. 6.4 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울산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학계와 시민단체,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원전과 교통, 치안을 주제로 문제점에 대한 분석과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토론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은 기존...
이돈욱 2014년 04월 07일 -

새누리당 동구청장 후보 권명호 확정
6.4 지방선거에 나설 새누리당 동구청장 후보로 권명호 전 시의원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심사위원회는 동구청장 후보 확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권명호 전 시의회 부의장이 송인국 전 시의원을 따돌리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역의원 선거구 가운데 남구 1 변식용, 남구 3 김종래, ...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R)[야구도시 울산] 야구장에서 안방에서
◀ANC▶ 지난 주말 동안 울산은 야구도시라고 불리던 부산이 부럽지 않은 야구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사흘에 걸쳐 4만 명에 가까운 시민들의 문수야구장을 가득 채웠고, 울산MBC도 생중계를 통해 생생한 현장을 안방까지 전달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만 2천 38석의 관중석이 사흘 내내 매진된 것...
이돈욱 201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