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낮 최고 22도..건조주의보
오늘(4\/7)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2도로 어제보다 7도 정도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기온을 웃도는 다소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다 주 후반부터 예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2014년 04월 07일 -

조선소 작업장서 60대 근로자 추락사
오늘(4\/7) 오후 2시 10분쯤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 사내 야적장에서 블록테이프 제거 작업을 하던 65살 김모 씨가 10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 -

택시, 편의점 돌진해 종업원 부상
오늘(4\/7) 오전 5시30분쯤 남구 달동 상공회의소 인근 도로에서 53살 이모 씨가 몰던 택시가 편의점으로 돌진해 출입문과 집기 등이 부서지고, 편의점 종업원 19살 송모 군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택시회사 동료를 태우고 출근하는 길에 골목에서 튀어 나온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이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 -

주거용 컨테이너에 불..1명 부상(중부소방서)
오늘(4\/7) 새벽 5시 20분쯤 중구 학성공원 인근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48살 최모씨가 다쳤습니다. 불은 집기류 등을 태워 36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잠을 자고 있는 사이 갑자기 불이 났다는 최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이돈욱 2014년 04월 07일 -

장애인 작업장서 또 폭행사건 발생
울주군 장애인사업장 성폭력 및 인권유린 진상규명 대책위원회는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던 장애인 작업장에서 또다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며 울주군이 책임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이 성추행 사건의 가해자로 조사받고 있는 장애인을 퇴사시키지 않아 지난 1일 또다른 장애인을 폭...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울산 상징물 '대나무·장미·백로' 공식 사용
울산시의 상징물로 새로 선정된 시목 대나무와 시화 장미가 내일(4\/8)부터 공식 사용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울산광역시 상징물 관리조례'를 공포·시행한다며, 울산을 알리는 홍보책자와 영상물에 사용하는 한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등 각종 축제 때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시민 여론조...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조세특례제한법' 4월 국회 통과 주목
경남은행 매각의 최종 변수로 남아 있는 조세특례제한법이 이달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BS금융지주는 최근 6주간에 걸친 상세 실사를 마치고 이달 초 예금보험공사측과 가격조정을 위한 의견교환에 들어갔습니다. 실사 결과 BS금융이 제...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현대차*중공업 등 지역 대기업 고용확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지역 대기업들이 지난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고용을 확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가 지난해 매출 기준 100대 기업의 고용률을 조사한 결과,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직원 수가 6만 3천여명으로 전년도 5만 9천명보다 3천명 이상 늘어났습니다. 현대모비스의 직원 수도 ...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사고 선박 울산항 입항 논란 가열
지난해 12월 부산 태종대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뒤 화학물질을 싣고 표류 중인 마리타임 메이지호의 울산항 입항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항만청으로부터 메이지호 입항 의뢰를 받은 민자부두 회자인 태영 GLS는 메이지호의 안전성을 문제로 사용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항만업계는 일본과 여수에서도 거부한 ...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4백년만에 돌아온 오색팔중 동백꽃 만개
임진왜란 당시 울산에서 일본으로 옮겨졌다 4백여 년 만에 돌아온 오색팔중 동백이 울산시청 초록원에서 만개했습니다. 울산 학성동이 원 자생지로 임진왜란 때 일본 교토로 건너가 사라진 울산 동백은 지난 1992년 삼중스님 등에 의해 울산으로 다시 옮겨졌습니다. 다섯 가지 색깔에 여덟 겹 꽃이 피는 오백팔중 동백은 ...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