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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정당명의 여론조사 금지
지방선거 60일 전인 오늘(4\/5)부터 정당명의의 여론조사를 할 수 없고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행위가 크게 제한됩니다. 특히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은 정책발표회나 단합대회 등 일체의 정치행사에 참석할 수 없고 선거사무소 방문도 금지됩니다. 한편 울산시 선관위는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불...
옥민석 2014년 04월 05일 -

새누리당 동구청장 여론조사 실시
권명호, 송인국 전 시의원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새누리당 동구청장 후보 경선을 위한 여론조사가 오늘(4\/5)과 내일(4\/6) 이틀동안 실시됩니다. 새누리당은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만간 동구청장 후보를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북구청장과 울주군수는 19일과 20일에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하며 남구청...
옥민석 2014년 04월 05일 -

(R) 신경전 속 맞짱 설전
◀ANC▶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의 분수령이 될 TV토론 녹화가 오늘(4\/5) 진행됐습니다. 강길부-김기현 두 후보는 치열한 신경전 속에 맞짱 토론을 벌였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을 일주일 앞두고 열린 방송 3사 합동 TV 토론회-- 인구 2백 만을 향한 울산의 지속적인 발전...
설태주 2014년 04월 05일 -

(수퍼)S-오일 2천만 리터 유출..승용차 30만대 분량
◀ANC▶ 균열 사고가 난 울산 S-오일의 원유 탱크에서 이틀째 기름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유출된 기름은 무려 2천만 리터가 넘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고가 난 S-오일 울산공장 원유탱크에 소방관들이 하얀 거품을 연신 뿌립니다. 원유가 증발해 유증기가 되면 폭발할 우려가 있어서, ...
유희정 2014년 04월 05일 -

내일 4~16도.. 바람 강한 날씨
식목일이자 절기상 청명인 오늘(4\/5)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고 한때 비가 오는 곳도 있었습니다. 내일(4\/6)은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6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파도가 최대 3m까지 일겠으며 ...
2014년 04월 05일 -

형과 다투고 홧김에 불..750만 원 피해(중부서)
어제(4\/3) 밤 9시5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거주자 52살 김모 씨가 술이 취해 형과 심하게 다툰 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방화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년 04월 04일 -

서동욱 후보, 남구청장 컷오프 반대
새누리당 서동욱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늘(4\/3)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컷오프 없이 남구청장 예비후보 5명 전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서 후보는 컷오프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후유증으로 본선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며 모든 후보가 참여하는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해야...
옥민석 2014년 04월 04일 -

낮 최고 14도..강풍주의
밤사이 7mm 안팎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4\/4)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낮 최고 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새벽 1시를 기해 동해남부 바닷가 전역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지역은 당분간 강한 바람이 불고 쌀쌀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4\/5)은 낮부터 저녁까지 한 두 차례 비...
2014년 04월 04일 -

환전 알선한 불법게임장 적발(울주경찰서)
울주경찰서는 성인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업주 48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상가건물 2층에 70대 규모의 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점수만큼 쿠폰을 발행해 환전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4월 04일 -

사고 선박 울산항 입항..안전성 논란
지난해 12월 부산 태종대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뒤 일본 영해로 넘어간 2만 9천톤급 홍콩선적 케미칼운반선 메이지 호가 오는 7일 울산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지역항만업계는 현재 이 선박에 파라자일렌 등 화학물질 2만 6천162톤이 실려있어 일본도 피난처 제공을 거부했다며, 안전성에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울...
서하경 2014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