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구두방에 불..350만원 피해(남부소방서)
오늘(4\/4) 오후 2시쯤 남구 달동의 한 구두방에서 불이 나 구두와 수선장비 등을 태워 3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구두방 주인이 바지에 불이 붙은 채 구두방 안에서 뛰쳐 나왔다는 목격자 53살 박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
이용주 2014년 04월 04일 -

태화강에 겨울철새 6만 1천 마리 찾아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태화강을 찾은 겨울 철새가 44종, 6만 천여 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의 대표적 겨울철새인 떼까마귀는 지난해보다 천여 마리가 많은 5만 3천 마리가 찾았고, 물닭과 청둥오리, 흰죽지 등도 지난해보다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지난해 11월 태화강 중·상...
이상욱 2014년 04월 04일 -

울산창조포럼 남울주지회 창립
울산창조포럼이 오늘(4\/4) 울주군 온양읍복지센터에서 남울주지회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창립식에서 회원들은 풍요롭고 품위 있는 선진도시 건설과 기업활동이 왕성한 울산, 문화예술이 꽃피는 도시 등의 과제를 제시하고 울산이 발전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오늘 창립식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 조홍래병원...
최익선 2014년 04월 04일 -

문화계소식
◀ANC▶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두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의 한정판 복제화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뮤지컬 과 소식을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꽃이 흩뿌려진 작은 초원 위, 금빛으로 감싼 커다란 가운 안에서 서로에게 취한 두 연인. 20세기 황금 색채의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 그리...
서하경 2014년 04월 04일 -

투데이:울산]봄에 핀 영남알프스 눈꽃(수퍼)
◀ANC▶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에 때아닌 눈이 내려 봄에 보기드문 설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봄에 피어난 눈꽃송이들이 은빛물결로 출렁이는 가지산을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에서 가장 고도가 높은 가지산 산자락이 눈부신 자태를 뽐냅니다. 밤새 내린 눈과 서리가 나뭇가지에 얼...
이용주 2014년 04월 04일 -

야권..반격 카드 꺼내나
◀ANC▶ 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야권 후보들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야권은 일단 새누리당 후보가 누가 되는지를 지켜본 뒤 반격카드를 꺼내들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박맹우 울산시장 사퇴에 새누...
옥민석 2014년 04월 04일 -

(R) 첫 '플레이 볼' 시선 집중
◀ANC▶ 지금 이 시간 문수야구장에서는 울산에서 처음으로 프로야구 정규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예매를 하지 못한 팬들은 현장표를 구하기 위해 몇 시간 전부터 줄을 서는 등 프로야구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이 프로야구 열기로 들끓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출범 32년...
이돈욱 2014년 04월 04일 -

(전화참여)원유탱크 균열..기름 '콸콸'
◀ANC▶ 오늘(4\/4) 오후 울산 울주군 S-OIL에서 초대형 원유탱크에 균열이 생겨 기름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폭발 위험성이 있어 소방당국이 방제작업에 나섰고, 회사 측은 탱크의 원유를 다른 곳으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초대형 원유 저장탱크에서 시커먼 기름이 쏟아져 나오...
이돈욱 2014년 04월 04일 -

4월 프로 스포츠 경기 풍성
야외 활동하기 좋은 4월을 맞아 프로 야구와 농구, 축구 등 다양한 프로 스포츠 경기가 울산에서 펼쳐집니다.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문수야구장에서는 프로야구 정규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3연전이 열립니다. 동천체육관에서는 울산 모비스와 창원 LG의 팸피언 결정전 경기가 5일과 6일, 8일에 잇따라 열립...
유영재 2014년 04월 03일 -

현대차 직원 평균 9천 458만원 울산 1위
울산지역 기업 가운데 직원들의 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자동차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주요 기업의 평균 임금은 현대자동차가 9천 458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삼정정밀화학 8천 380만원, 현대중공업 7천 232만원의 순을 보였습니다. 임원 평균 보수는 SK이노베이션이 47억 ...
옥민석 2014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