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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니꼬 수증기 폭발 추정..8명 화상
오늘(5\/13) 오전 8시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LS니꼬 동제련 울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 33살 김모 씨가 2도 화상을 입는 등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리 제련로 끝부분에서 수증기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최지호 2014년 05월 13일 -

낮 최고 30.6도..올들어 최고기온
오늘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처음으로 30도를 넘었습니다. 울산의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7도 높은 30.6도를 기록해 여름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4도로 다소 내려가겠지만, 모레부터 다시 맑은 날씨를 보이며 이번 주 내내 평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옥민석 2014년 05월 13일 -

현대중그룹, '안전경영' 종합대책 수립
현대중공업 그룹이 안전경영을 위해 3천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또 이달 안으로 안전보건공단의 종합진단을 통해 회사의 안전경영체제에 대한 분석을 받아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와 함께 각 사업본부 산하 안전환경조직을 개편해 책임자의 지위를 높이고 협력...
이용주 2014년 05월 13일 -

스탠딩\/[자유무역지역] 분양 완료 눈앞
◀ANC▶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조성한 울산 자유무역지역의 공장 부지 분양률이 95%를 기록했습니다. 분양 완료를 눈 앞에 두고 있는데, 최근 입주 조건과 규제가 대폭 완화하면서 분양 신청이 쇄도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제1호 기업체. 여름철에도 통풍이 잘 ...
유영재 2014년 05월 13일 -

울산 야권 지형 변할까?
◀ANC▶ 이번 지방선거에서 야권 단일화가 무산되면서 각 정당마다 각개 전투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통합진보당이 주도해 온 울산지역 야권 지형도에 변화가 있을 지 주목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가 무산된 울산 야권. 단일화 후폭풍에 연일 비난전이 가열되며 서로가 날...
옥민석 2014년 05월 13일 -

(화)연속\/[안전도시]원전은 안전한가?
◀ANC▶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연속 기획 오늘은 원전의 안전성을 짚어보겠습니다. 이번 세월호 사건 이후 고리원전 1호기의 재가동부터 울산에 있는 신고리원전 3,4,5,6호기까지 불안해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일본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세계 최고 ...
서하경 2014년 05월 13일 -

경찰, 후성*SK케미칼 압수수색
지난 8일 폭발과 질식사고로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주식회사 후성과 SK케미칼에 대해, 경찰이 오늘(5\/13)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안전사고 특별수사본부는 안전교육과 관련한 컴퓨터 파일과 내부 문서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해마다 안전사고를 내고 있는 업체에 대해 직원...
최지호 2014년 05월 13일 -

(데스크 울산)고압 수증기 폭발..8명 부상\/수퍼완
◀ANC▶ 오늘 울산에서 비철금속 제련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습니다. 울산공단에서만 올들어 벌써 8번째 사고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의 비철금속 업체인 울산시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내 LS니꼬 동제련-- 폭발 사고가 난 건 오전 8시 50분쯤입니다. 용해로 주변에서 연...
최지호 2014년 05월 13일 -

<건설업체> 무더기 폐업 초읽기
◀ANC▶ 건설경기 불황이 길어지면서 수주물량이 급감해 지방세도 내지 못해 등록이 말소되는 업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는 부도를 당하느니 차라리 자진 폐업하는 게 낮다는 푸념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2년전부터 계속된 울산의 건설경기 불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4년 05월 13일 -

성매매 알선한 유흥주점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32살 이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삼산동에서 여성 접대부 등 30명을 고용해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까지 알선하는 속칭 '풀살롱' 영업을 하며 최근 한달 동안 2억 원의 부당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
이용주 2014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