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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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문화계소식-유희정
◀ANC▶ 대학로에서 흥행을 등에 업은 극단 피에로의 연극 '7년 동안 하지 못한 말'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울산과 중국 장춘시의 한.중 미술교류전과 박물관의 강좌 소식등을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극단 피에로의 연극 '7년동안 하지 못한 말'이 서울 대학로에서 흥행을 몰고 울산까지 내려왔습니다...
서하경 2014년 03월 22일 -

전국 최초 음식물 100% 공공처리·에너지화
울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100% 공공처리하거나 에너지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7일 온산바이오에너지센터를 준공해 3천㎡ 이하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에서 발생하는 1일 평균 270t의 음식물류 폐기물 모두를 공공시설에서 처리할 수 ...
최지호 2014년 03월 22일 -

(예비용)[통상임금] 춘투 불지피나?
◀ANC▶ 올해 사업장마다 임단협을 앞두고 통상임금 갈등이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물론 현대중공업도 파업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춘투로 이어지지 않을까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곳곳에 통상임금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현수...
서하경 2014년 03월 22일 -

새누리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출마자 면접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3\/22)과 내일 이틀동안 지방선거 공천을 신청한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들에 대한 면접심사를 벌입니다. 새누리당은 이번 심사에서 후보 자질과 비전, 상대 후보와의 경쟁력 등을 점검한 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달 말까지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22일 -

(R)야구장 개장..열기 '후끈'
◀ANC▶ 2014시즌 프로야구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 울산에서는 문수야구장 개장식이 열린 데 이어,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펼쳐졌습니다. 1만2천여 관중들의 응원 열기로 뜨거웠던 현장을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effect] 하나, 둘, 셋, 축 개장! 프로야...
최지호 2014년 03월 22일 -

포근한 주말..내일 5~22도
아침 최저 기온이 0.3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3\/2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8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3\/23)도 맑겠으며 5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4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쯤 한차례 비소식이 있겠으며, 당분간 일교...
2014년 03월 22일 -

자가용화물차 사용신고 울산만 이원화 불편
자가용 화물차 사용신고 업무가 이원화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민원인들이 자가용 화물차를 신고할 경우 구,군청에서 사용 신고 필증을 교부 받고, 차량등록사업소에서 등록해야 합니다. 그러나 서울과 부산 등 다른 지역 자치단체 대부분은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일괄처리해 민원인의 시간과 ...
서하경 2014년 03월 21일 -

국가산단 색채개선 디자인 지원
울산의 각 공업단지에 고유한 색깔을 입히는 '국가산업단지 색채개선 디자인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미포 국가산단을 청색, 온산 국가산단을 녹색으로 색채 디자인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체가 공장과 굴뚝 등 구조물을 신*증축하거나 재도색할 때 지정된 색채 기준이 적용됩...
유영재 2014년 03월 21일 -

또 SK텔레콤 통신장애..6시간 넘게 먹통
지난 13일에 이어 어제(3\/20) 저녁에도 SK텔레콤 통신장비에 장애가 일어나 울산지역 가입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SK텔레콤은 저녁 6시쯤 고객 위치를 확인하는 장치에 문제가 생겨 25분만에 복구했지만, 이후 전화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해 6시간 만인 오늘 새벽 0시쯤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
2014년 03월 21일 -

신호위반 승용차, 차량 5대 추돌..9명 부상
어젯밤(3\/20) 10시 20분쯤 (울산시) 중구 약사삼거리에서 44살 이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를 비롯해 53살 김 모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정지신호를 무시한 것으로 보고 이씨의 채혈을 국과수에 의뢰해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
2014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