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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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투데이 울산) 암컷대게 마구잡이 포획(수퍼)
◀ANC▶ 금어기가 엄격한 대게가 해마다 어획량이 줄고 있는데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단 4개월만에 암컷과 어린 대게 4만 마리를 팔아 치운 일당 21명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화훼단지. 한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가자 꽃 대신 대게가 가득한 수족관이 줄지어 있...
이돈욱 2014년 03월 24일 -

[연속] 공공장소도 막무가내 흡연
◀ANC▶ 얼마 전, 학교 운동장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우는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같은 청소년 흡연 실태를 살펴보고, 대책을 찾아보는 연속기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번째 순서로 학교도 모잘라, 공공 장소에서 이뤄지는 심각한 청소년 흡연 실태를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유영재 2014년 03월 24일 -

울산 새누리당 28일 단수 후보 확정
지난 22일과 23일 이틀동안 울산지역 기초단체장 16명과 지방의원 면접을 실시한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단수 후보 신청 선거구는 오는 28일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당 공천위는 오는 28일 오후에 4차 회의를 열고 단수 신청 선거구는 후보를 확정하고 복수 신청 선거구는 상호 토론을 실시해 변별력을 높일 예...
옥민석 2014년 03월 24일 -

울산시의회 의장도 사퇴
◀ANC▶ 박맹우 울산시장에 이어 서동욱 울산시의회 의장도 남구청장에 출마하기 위해 오늘 (3\/24) 사퇴를 표명했습니다. 울산시 행정과 의정이 동시에 공백상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그동안 사퇴시기를 고민해오던 서동욱 울산시의회 의장이 의장직 사퇴를 표명했습니다. 새누리...
옥민석 2014년 03월 24일 -

(R)흥행 대박..과제는?
◀ANC▶ 지난 주말과 일요일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열린 이틀 동안 2만 5천여 명의 야구팬이 문수야구장을 찾는 등 흥행 대박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안전시설과 교통대책 등이 다소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는 즉각 야구 열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보완 대책 수립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
최지호 2014년 03월 24일 -

(일) 중국 창춘 무용단 울산공연 리허설
울산과 중국 창춘시의 자매 결연 20주년을 기념하는 합동 무용 공연을 위해 울산을 방문한 창춘 동북 사범대 예술단이 오늘(3\/23) 리허설을 실시했습니다. 창춘 무용단 52명은 25일 열리는 합동 공연에 앞서 울산시립무용단과 리허설을 통해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들은 내일(3\/24) 오전 한복 체험 행사를 갖고 이어 현대...
유영재 2014년 03월 23일 -

현대차 노사, 친환경차 공동연구위원회 운영
현대자동차 노사는 친환경 자동차 산업이 가져올 고용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연구위원회를 운영합니다. 위원회는 친환경 자동차 개발현황과 시장 동향에 대해 연간 2차례 조합원 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노조는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변화가 조합원의 고용 안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중장기적 대응책을 마련하...
유희정 2014년 03월 23일 -

경마 정보 불법사이트 전송..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은 한국마사회의 경주 배당률 등을 사설 경마사이트에 알려주고 대가를 챙긴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과 벌금 3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마사회가 제공하는 경주 배당률, 경주 중계음성 등을 300여 곳의 사설 경마사이트에 전송하고 대가로 5억 4천만 원...
유희정 2014년 03월 23일 -

태화루 공사현장서 2명 부상(화면:중부소방서)
오늘(3\/23) 오후 3시 20분쯤 중구 태화동 태화루 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이들은 발견 당시 의식이 없었지만 생명은 위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하 5m 지점에서 일하던 두 사람이 함께 쓰러져 있었다며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
유희정 2014년 03월 23일 -

식당에 불.. 1명 사망*2명 부상
오늘(3\/23) 오후 3시 40분쯤 남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46살 장모 씨가 숨지고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 2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식당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5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식당 주인과 다투다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인화성 물질을 뿌리며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유희정 2014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