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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 학남정밀화학단지 준공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일원에 조성된 학남 정밀화학 소재부품단지가 준공돼 본격적인 생산활동에 들어갑니다. 오늘(3\/21) 화학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린 준공식에는 위즈켐, 에스피씨아이, 대미, 동원엔텍 등 첨단화학 소재부품 제조업체 15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학남 단지는 앞으로 울산의 전통 화학산업을 첨단산업으...
2014년 03월 21일 -

새누리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출마자 면접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내일(3\/22)과 모레 이틀동안 이번 지방선거에 공천을 신청한 후보들에 대한 면접심사를 실시합니다. 새누리당은 이번 면접심사에서 후보의 자질과 경쟁력 등을 집중심사할 예정입니다. 새누리당은 이번 면접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달 말까지 단수 후보 또는 복수의 경선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입...
옥민석 2014년 03월 21일 -

박맹우 울산시장 오늘 사임서 제출
12년동안 시정을 이끌어온 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3\/21) 오후 울산시의회에 시장직 사임서를 제출했습니다. 박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임기를 마무리하지 못한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거듭 사과한 뒤 울산을 위해 더 큰 일을 해야한다는 시민들의 권유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이 임기 3개월여 ...
옥민석 2014년 03월 21일 -

주말 맑고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3\/21)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0.9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겠으며 낮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고 따뜻한 남서풍이 들어와 당분간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21일 -

故 정주영 명예회장 추모식 열려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의 13주기를 기리는 추모식이 오늘(3\/21) 오전 현대중공업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추모식에는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 회장을 기리는 영상 상영과 추모사가 이어졌으며 헌화와 분향을 하며 한국 경제발전에 힘쓴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서하경 2014년 03월 21일 -

울산야구장 내일(오늘) 개장..프로야구 첫 경기
롯데와 한화의 프로야구 시범경기 2연전 첫 경기가 주말인 내일(3\/22) 낮 1시부터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내 문수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문수야구장은 울산시가 총 450억원을 들여 관람석 만2천88석,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돼 내일 낮 12시 별도의 개장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문수야구장에서는 4월 4일부터 롯데와 삼성 3...
2014년 03월 21일 -

[돌직구40] 성형, 당신의 삶이 위험하다
◀ANC▶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울산에서 성형수술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성형외과 의원들이 응급장비도 없이 돈벌이에만 급급한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5년 전 쌍꺼풀 수술을 받은 주부 김 모씨, 수술후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는 부작용으로 우울증에 정상...
설태주 2014년 03월 21일 -

글로벌리더 특별 초청 강연회 개최
화학의 날을 기념해 글로벌리더 특별 초청 강연회가 오늘(3\/21) 유니스트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강연회에는 2009년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이스라엘 와이즈만 과학연구소 '아다 요나스' 교수와 국내 저명 학자인 '강성모' 한국과학기술원 총장 등이 초청돼 화학과 IT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21일 -

스탠딩\/(연속\/화학의날) 굴뚝 없는 공장
◀ANC▶ 화학의 날 연속기획 오늘 마지막 순서입니다. 석유·화학공장하면 각종 파이프가 연결되고 연기를 내뿜는 커다란 굴뚝이 떠오르죠. 그런데 이런 굴뚝이 전혀 없는 화학산업단지가 울산에 들어섰습니다. 전통 화학에서 벗어나 첨단·정밀산업을 꿈꾸는 울산 화학산업의 새로운 모습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
이돈욱 2014년 03월 21일 -

(2)어깨걸이없음\/물 절약 이렇게 실천!
◀ANC▶ ◀END▶ ◀VCR▶ 시원한 물줄기가 천연 잔디를 촉촉히 적십니다. 운동장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저장 탱크에 모아 뒀다가 요긴하게 쓰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아낄 수 있는 물의 양은 연간 2천5백톤. 세면기와 샤워기를 해체해서 손톱 만한 작은 장치를 설치하자, 물이 콸콸 나오는 대신 분사기로 뿌리는 것처...
유영재 2014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