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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지 복구 식목일 행사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 일대에서 오늘(3\/25) 제69회 식목일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시민과 공무원 등 7백여명은 지난해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언양 송대리 임야 2헥타르 구간에 편백나무 2천2백 그루를 심었습니다. 울산시는 식목일을 전후해 시민들에게 감나무와 블루베리, 산수유 묘목을 무...
유영재 2014년 03월 25일 -

울산시*장춘시 자매결연 20주년 행사 잇따라
울산시와 중국 장춘시의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3\/25) 오후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두 도시의 경제.환경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개최됐습니다.) 앞서 장만석 경제부시장과 짱찡영 창춘시 부시장이 실질적 교류와 협력...
서하경 2014년 03월 25일 -

노동당 손삼호, 동구청장 출마
현대중공업 노동자인 손삼호 씨가 노동당 후보로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1990년 골리앗 투쟁에 참여했던 손삼호 노동당 후보는 노동자들이 대접받는 경쟁력 있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동구청장 후보는 야권에서 통합진보당 김종훈 동구청장과 손삼호 노동당 후보, ...
옥민석 2014년 03월 25일 -

김복만 울산교육감 "4월 출마 선언"
김복만 울산 교육감이 오늘(3\/25)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다음 달에 연임을 위한 지방선거 출마선언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현재는 학기초기 때문에 조기 출마 선언을 하고 업무를 정지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며 4월 중 출마 선언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25일 -

(종합)새누리 시장후보 공약발표 잇따라
새누리당 시장 경선에 나선 김기현 의원이 울산을 글로벌 창조경제 허브도시로 만들겠다는 5대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을 동북아 오일허브를 통한 에너지 금융 허브도시와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과 연계한 창조경제 융복합 허브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두겸...
옥민석 2014년 03월 25일 -

윤두환 예비후보, 3자 후보 단일화 제안
윤두환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오늘(3\/25) 기자회견을 갖고 김기현 의원을 제외하고 자신과 강길부 의원, 김두겸 예비후보의 3자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윤 예비후보는 공정한 경선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후보단일화를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윤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제안했으며...
옥민석 2014년 03월 25일 -

내일까지 40mm 비, 낮 최고 19.6도
오늘(3\/2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9.6도로 평년보다 6도나 높은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내일까지 10에서 40mm로 다소 많을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비가 오다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13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25일 -

학교 '방사능 라돈' 공동 검사
학교 건물에서 방사성 라돈이 검출됐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에서도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방사성 라돈 검사가 실시됩니다. 울주군과 원전민간환경단체, 방사능 측정소, 고리원자력본부 등 4개 기관은 공동으로 지역 학교의 방사성 라돈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라돈은 밀폐된 실내공간에서 고농도로 축적돼 암을 유발하는 ...
유영재 2014년 03월 25일 -

울산 1인 가구, 전체의 20.7%
울산지역 1인 가구의 56%가 직장이나 학교와 가까운 곳에서 혼자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주영 박사는 1인 가구 778곳을 조사한 결과 56%가 직장이나 학교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라고 답했으며 26%는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1인 가구는 지난 20...
옥민석 2014년 03월 25일 -

'학칙 어기면 처벌감수' 학부모 서명요구 논란
어제(3\/24) 울산의 학 중학교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칙을 어기면 어떠한 처벌도 감수하겠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서명하도록 해 인권 침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학교가 학생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고 있다며 학부모까지 연대 서명을 하도록 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
유영재 2014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