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투데이 울산) 또 솜방망이 처벌?(수퍼)
◀ANC▶ 지난 주말 울산 온산공단에서는 송유관이 파손돼 유독성 물질 3만 리터가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고를 낸 업체에 물을 수 있는 책임은 전체 유출량의 0.6%인 180리터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송유관에서 기름 냄새가 진동하는 정체불명의 액체가 콸콸 쏟아지...
이돈욱 2014년 02월 24일 -

(3)교육감은 후보 난립
◀ANC▶ 6.4 지방선거 울산시 교육감 선거에 많은 후보자들이 난립하며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흔히 '로또 추첨' 선거라 불리던 기존 투표 방식도 완전히 바뀝니다. 계속해서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권오영 울산시의회 교육의원은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제한된 선거운동에 들...
유영재 2014년 02월 24일 -

(2)지역 각 정당 총력전
◀ANC▶ 100일(석달여) 앞으로 다가온 6.4 지방선거, 현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까지 띠면서 여야 모두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는데 종북논쟁으로 불거진 야권연대 성사 여부가 판세를 가를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모두 서둘러 선거체제로 전환하...
옥민석 2014년 02월 24일 -

D-100 정책선거 막 올라(복대\/어깨확인)
◀ANC▶ 6·4지방선거를 100일(석달여) 앞두고 울산 유권자가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는 `안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유권자들의 바람을 담은 10대 어젠다가 각 정당에 전달됐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 유권자들이 이번 지방선거에 공약으로 반영해달라고 꼽은 10대 아젠다 가운데 첫 번...
옥민석 2014년 02월 24일 -

오토바이 무면허·음주 18번 적발 후 또…'법정구속'
울산지법은 지난 2009년과 2011년 음주운전 등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뒤 지난해 또 다시 무면허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부득이한 사정도 없이 무면허 12차례와 음주 6차례 등 18차례 교통법규를 어겼다며 이같이 선고...
최지호 2014년 02월 23일 -

출소 3일 만에 전자발찌 빼고 곳곳서 난동…징역 1년
울산지법은 성범죄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출소한뒤 사흘 만에 다시 전자발찌를 빼고 술집과 경찰서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60대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10년 성범죄로 실형을 받고 출소한뒤 전자발찌를 차지 않아 다시 실형을 받았으며, 지난해 11월 출소 사흘 만에 다방에서 전자발...
설태주 2014년 02월 23일 -

위조지폐 사용한 2명 조선족 추정
어제(2\/22) 남구 삼산동에서 택시를 타고 5만 원 권 위조지폐를 건넨 남자 승객 2명을 행방을 뒤쫓고 있는 경찰이, 인상착의와 말투 등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조선족 등 외국인들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남구 신정동 수암시장 앞에서 남자 승객 2명이 요금으로 낸 5만 원 권의 재질이 이...
2014년 02월 23일 -

아파트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오늘(2\/23) 오전 8시10분쯤 (울산시) 중구 태화동 우정혁신도시 내 에일린의 뜰 아파트 3차 공사장에서 일용직 근로자 58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침 7시쯤 공사장 청소를 하던 김 씨의 머리 위로 가로 1m 세로 1.2m의 철 구조물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불...
최지호 2014년 02월 23일 -

신불산 오르던 40대 등산객 숨져(소방항공구조대)
오늘(2\/23) 오전 11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신불산 칼바위 부근 홍류폭포에서 48살 김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등산객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병원으로 옮기던 중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산을 오르다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소방항...
2014년 02월 23일 -

개발제한구역 불법 의심 700건 현장실사
울산시가 불법 행위가 의심되는 개발제한구역에 대해 현장 실사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항공사진 판독 결과 울주군 435건, 북구 184건 등 모두 707건의 불법이 의심돼 현지 확인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불법이 확인되면 소유주에 대해 복구 명령을 내리고, 훼손이 심하면 검찰에 고발할...
홍상순 2014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