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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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불법 현수막 단속 나서
선관위가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이 현수막을 무단으로 설치하는 사례가 있어 울산시와 합동 단속에 나섰습니다. 선관위는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현수막이라 할지라도 가로수나 전봇대, 가로등 기둥이나 도로분리대에는 설치할 수 없고 반드시 지정된 현수막 게시대에 설치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선관위는 ...
2014년 04월 09일 -

유통업체>창고형 매장 '붐'
◀ANC▶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은 조금이라도 싼 곳을 찾게 되는데요,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창고형 매장들이 지역 유통업계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역에서 첫 선을 보인 창고형 가전제품 매장. 개장 기념 파격 할인 제품을 구매하기 위한 손님들...
최지호 2014년 04월 09일 -

데스크:울산] "반갑다 고래야!"\/\/수퍼완료
◀ANC▶ 4월부터 정기 운항을 시작한 국내 유일의 고래 관광 여행선이 올해 처음으로 고래떼를 만났습니다. 바닷물 온도가 높아져 고래를 볼 확률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넘실대는 파도 위로 모습을 드러낸 참돌고래떼. 힘차게 솟구쳐 올랐다가 물 속으로 잠기기를 쉴 새 없이 반복합니...
최지호 2014년 04월 09일 -

<연속\/힘내라! 울산경제> 청년 창업의 요람
◀ANC▶ 울산 MBC 창사 46주년 연속기획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청년 CEO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를 소개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의 한 전통시장에 자리한 '톡톡 스트리트'. 아기자기한 매장 14곳이 모여있고 한 쪽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도 있습니다. 규모는 작지...
이돈욱 2014년 04월 09일 -

오일허브 투자 잇따라
◀ANC▶ 현대오일터미널이 국내 정유업계 최초로 상업용 유류 저장시설을 운영합니다. 일본과 동남아가 부족한 석유저장시설을 찾아 해외로 눈을 돌리면서 울산항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신항에 들어서는 현대오일터미널의 국내 최초 유류 저장사업. 대형 탱크로리 만 4천 대를 ...
서하경 2014년 04월 09일 -

기간도로망 확충 가속도
◀ANC▶ 심각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울산-경주간 국도 7호선 확장공사가 올 연말부터 본격화됩니다. 남북축을 연결하는 옥동-농소간 도로, 그리고 동서축인 외곽순환도로와 맞물려 물류 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경주간 국도 7호선입니다. 평일과 휴일 할...
이상욱 2014년 04월 09일 -

경륜 vs 능력..사활건 승부
◀ANC▶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 후보 합동연설회가 오늘(4\/9) 12년만에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강길부- 김기현 두 후보는 국민선거인단을 한자리에서 만나 지지를 호소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인 만큼 치열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국민선거인단을 만날수 있는 처음이자 마...
옥민석 2014년 04월 09일 -

경부고속도로 버스-화물차 추돌..14명 경상(중부소방)
어제(4\/7) 오후 7시20분쯤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봉계리 인근 지점에서 시외버스가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버스 운전자 51살 정모 씨와 탑승객 29살 김모 씨 등 1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부산을 출발해 포항으로 향하던 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
2014년 04월 08일 -

낮 최고 23도..사흘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 오늘(4\/8)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역은 각종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지방 내일(4\/9)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7도로 낮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25도까지 올라가면서 ...
2014년 04월 08일 -

문수야구장에서 암표상 7명 단속
울산남부경찰서는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경기에서 암표상 7명을 단속해 경범죄처벌법 위반혐의로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롯데와 삼성의 주말 3연전 경기에서 관람객들에게 만 2천원 짜리 표를 2만원에서 3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암표상들이 부산 등 다른 지...
이돈욱 2014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