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S-OIL 등 본사 울산이전 촉구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석유공사 등 공공기관이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만큼 S-OIL 등 관련 기업 본사도 울산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한국석유공사 등 10개 공공기관 이전으로 울산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며 대규모 석유정제 시설이 있는 울산에 본사가 이...
옥민석 2014년 02월 19일 -

도박하다 친구 공장 불 지른 베트남인 실형
울산지법은 친구가 일하는 공장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인 N씨에 대해 징역 3년6월에 벌금 3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N씨는 지난해 베트남 고향 친구와 도박을 하다 돈을 잃고 핀잔을 듣자 친구가 일하는 공장에 불을 질러 11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3. 8. 14 휴가비 자랑 홧김에...
이용주 2014년 02월 19일 -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살해 '징역 10년'
울산지법은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최 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르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씨는 또 구치소 변호인 접견대기실에서 옆에 앉아있던 재소자를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습...
이용주 2014년 02월 19일 -

뇌물수수 현대중공업 전 임원 실형
울산지법은 납품 청탁과 함께 거액을 챙긴 혐의로 현대중공업 전 총괄중역 최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1억3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2007년부터 2012년 사이 납품업체 대표김 모씨로부터 납품 청탁과 함께 50차례에 걸쳐 1억3천3백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또 납품업체 대표로부터 8천400만원을...
이용주 2014년 02월 19일 -

부산은행, 폭설 피해 중소기업에 긴급금융지원
BS금융지주 부산은행은 최근 폭설로 인해 피해를 본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긴급 금융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은행은 우선 폭설 피해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다음달 말까지 업체당 최고 5억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신규로 지원합니다. 또 올해 말까지 상환이 돌아오는 대출금도...
2014년 02월 19일 -

규모축소 하이테크밸리 2017년까지 완공
울산시가 울주군 삼남면 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을 당초 계획보다 축소 조정해 단계별로 추진하겠다고 발혔습니다. 사업규모는 당초보다 85만m²줄어든 207만 제곱미터이며 내년까지 1단계로 23만m²를 조성하고 오는 2017년까지 나머지 구간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삼성SDI 서쪽 방향 중소기업단지에서 장재마을...
홍상순 2014년 02월 19일 -

울산스포츠 중고교 졸속 개교 비난
다음달 신축학교 없이 개교하는 울산스포츠 과학 중*고등학교 사태와 관련해 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2\/19) 성명서를 내고 울산시 교육청의 과욕이 부른 결과라고 비난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스포츠중고교 개교 차질에 대해 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월17일 ...
유영재 2014년 02월 19일 -

조선대, 정갑윤의원에 명예 법학박사 수여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가 새누리당 4선 의원인 정갑윤 의원에게 오는 25일 학위수여식 때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는 정 의원이 2011년 국회 예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내면서 국가의 미래와 서민을 위한 예산 편성, 영호남 화합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해 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2월 19일 -

박순환 시의원 사퇴, 21일 예비후보 등록
박순환 울산시의원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에 도전하기 위해 울산시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시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박 의원은 임기를 채우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한 뒤 오는 21일 남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순환 시의원에 이어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안성일 시의원과 동구청장 출마를 선...
옥민석 2014년 02월 19일 -

울주군 온양 내광산업단지 조건부 가결
울산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가 오늘(2\/19) 울주군 온양읍 내광산업단지 조성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위원회는 준공업지역 지정을 최소화하고 진입도로 경사도 완화와 주민 피해 대책 마련 등을 조건으로 굿와이어가 신청한 온양읍 내광리 일원 45만제곱미터의 민간 산단 조성을 허가했습니다. 이에 앞서 내광리 일대 ...
홍상순 2014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