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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등기소 폐지 방침에 법원노조 반발
법원행정처가 울산지법 중부등기소를 없애기로 하자 법원노조가 주민편의를 무시한 탁상행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법원행정처는 오는 10월 울산지법 신청사가 완공되면 북구에 있는 중부등기소를 신청사에 신설하는 등기국과 통합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법원노조는 중부등기소를 이용하는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행...
옥민석 2014년 02월 18일 -

트레일러 추돌 1명 사망 등 사고 잇따라(화면-박남수
오늘(2\/18) 오전 8시 17분쯤 경부고속도로 울산 요금소 시내방향 갓길에서 차량 운반용 트레일러를 11톤 화물 탑차가 추돌해 탑차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전화를 걸기 위해 갓길에 서있는 사이 탑차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8시 30분쯤에서는 ...
설태주 2014년 02월 18일 -

울산MBC 2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2\/18) 2월 정례회를 갖고 프로그램 분석과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울산MBC 탐사 프로그램인 '돌직구 40'의 적극적인 사회 현안 감시와 비판 기능 강화를 격려하고 계속적인 노력을 요청했습니다. 또 최근 폭설에 따른 잦은 안전사고 발생과 관련해 사...
최익선 2014년 02월 18일 -

[현대차 노조] 국민총파업 참여하나?
◀ANC▶ 민노총이 이달 말 국민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현대차노조가 이 파업에 동참할지를 놓고 오늘(2\/18) 찬반투표를 실시했습니다. 금속 노조의 국내 최대 사업장인 현대차의 노조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민주노총의 국민총파업 찬...
유영재 2014년 02월 18일 -

민주당, 송철호 등 3명 놓고 고심
민주당이 울산시장 후보로 송철호 변호사와 심규명 시당위원장, 이상범 전 북구청장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송철호 변호사를 만나 울산시장 출마를 제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송철호 변호사가 출마를 고사할 경우 심규명 시당위원장 또는 이상범 전 북구청장을 시장 후...
옥민석 2014년 02월 18일 -

동*북구 대격돌 예고
◀ANC▶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정경선 판결에다 종북 논쟁까지 겹치면서 통합진보당이 사면 초가에 빠졌습니다. 새누리당은 그동안 진보진영 강세지역이었던 동구와 북구를 탈환할 절호의 기회로 보고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2012년 총선 당시 비례대표 부정 경선 판결에 이...
옥민석 2014년 02월 18일 -

마우나리조트 사고관련 행정지원 총력
울산시는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의 빠른 수습을 위해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경상북도와 경주시의 지원요청을 받고 어제밤부터 지금까지 포크레인과 염화칼슘을 실은 제설차량을 투입해 구조작업과 도로 제설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울산시가...
옥민석 2014년 02월 18일 -

여야 정치권 조문 잇따라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여야 정당의 대표들이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오늘(2\/18) 임시분향소가 마련된 21세기 병원을 방문해 조문한 뒤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 등 지도부도 임시분향소가 마련된 21세기 병원을 방문해 조...
옥민석 2014년 02월 18일 -

(R)전쟁터 같았던 병원
◀ANC▶ 사고 직후 100명이 넘는 사상자들이 리조트에서 가까운 병원들로 옮겨졌는데요. 생떼같은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의 오열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사망자 6명의 시신이 안치된 병원에 차려진 임시 분향소, 아들 딸을 잃은 유가족들은 그자리에서 무너져 내렸습니다. ◀S...
최지호 2014년 02월 18일 -

(R) 순식간에 '폭삭'..처참한 현장
◀ANC▶ 붕괴사고가 난 마우나 리조트 강당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습니다.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 건물에서 미처 탈출하지 못한 학생들은 건물에 깔린 채 구조대의 손길을 기다렸지만, 영하의 날씨에 도로까지 얼어붙으면서 초반 구조작업이 늦어져 피해를 키웠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낮그림) ...
이용주 2014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