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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프로필렌 가스생산 본격화
SK가스가 북미산 셰일가스를 도입해 프로필렌을 만드는 프로판 탈수소화 공정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SK가스는 최근 SK건설과 남구 용잠동 울산기지 내에 연간 60만t 규모의 프로필렌 생산을 위한 설비 건설사업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천 16년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로필렌은 주로 ...
이상욱 2013년 12월 19일 -

"경남은행 민영화 외부개입 없어야"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오는 23일로 다가온 경남은행 본입찰에 대해 어떠한 외부 개입이나 숨은 의도 없는 공정한 심사로 진행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부산경제 살리기시민연대와 부산 금융도시 시민연대 등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2\/18) 성명을 내고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광역경제권을 형성하기 위해 B...
이상욱 2013년 12월 19일 -

우사에 불.. 2천 290만 원 피해(화면:중부)
오늘(12\/19) 새벽 2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의 한 우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우사에서 키우던 소 두 마리가 폐사했고, 우사 건물도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 29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우사의 전기 배선에서 문제가 생겨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12월 19일 -

오늘 다소 추운 날씨.. 낮 최고 6도
오늘(12\/19)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6도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아 춥겠습니다. 밤 늦게부터 구름이 많아져 내일(12\/20) 새벽에는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편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
유희정 2013년 12월 19일 -

전원 탈북자로 구성된 마약 밀수조직 첫 적발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2\/18)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탈북자 6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4명을 구속기소하고 해외에서 활동 중인 부부 2명은 지명수배하는 한편 히로뽕 600g을 압수했습니다. 탈북자들인 이들은 지난 9월과 10월 사이 히로뽕 20에서 65g을 노트북 컴퓨터 배터리에 숨겨 밀수입 또는 밀수출하...
2013년 12월 19일 -

강길부 의원,관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앞으로 해외에서 분기당 신용카드를 5천 달러 이상 결제할 경우 관세청에 자동으로 통보됩니다.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5천달러 이상 사용자 명단 관세청 자동통보를 골자로 한 관세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지난 17일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관세청은 분기당 누적 기준 5천달러 이상 해외 신용카드...
이상욱 2013년 12월 19일 -

울산대병원 '좌심방이 폐색술' 울산 첫 성공
울산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는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을 위한 좌심방이 폐색술 수술을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심방세동은 심방 전체가 균일하게 수축하지 않고 무질서하게 떨고 있는 상태를 말하며, 이 중 판막질환이 없는 경우를 비판막성 심방세동이라고 합니다. 좌심방이 폐색술은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
이용주 2013년 12월 19일 -

현대중 뉴스 1위 '7년연속 글로벌기업'
현대중공업 사보편집실은 '7년 연속 포춘 500대 기업 선정'을 첫 번째 뉴스로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에 현대중공업이 이름을 올렸는데 지난해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글로벌 순위에서 206위를 기록했습니다. 2위 뉴스로는 '세계 최초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재기화 설비 건조...
2013년 12월 19일 -

일반게임장 위장 불법 영업 2명 입건(중부서)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9) 허가 받은 게임장에서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7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중구 반구동의 한 상가건물에 일반게임장으로 허가를 받은 뒤, 사행성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손님이 획득한 카드 점수를 현금으로 바꿔주는 수법으로 불법 영업을...
최지호 2013년 12월 19일 -

담배 못 피우게 한 PC방 종업원 폭행
동부경찰서는 PC방에서 흡연을 제지하는 종업원을 때린 혐의로 17살 이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군은 오늘(12\/19) 새벽 3시 15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PC방에서 담배를 피우며 게임을 하다가 종업원 26살 김모 씨로부터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말을 듣자 김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
이용주 2013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