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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뺑소니 택시기사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택시운전자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혈중 알코올 농도 0.189%의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다른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대중교통 수단인 택시 운전사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 -

여자화장실 '몰카' 남성에 벌금형
울산지법은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성을 촬영한 박모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3월 한 건물의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휴대전화로 여성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박씨의 죄질이 나쁘지만 이 사건 이후 저지른 절도죄로 현재 징역형을...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 -

주변지역 AI 확산.. 울산도 방역 강화
경남 밀양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 확진 판정이 나오고 부산에서도 조류독감 의심 신고가 접수되자 울산도 전염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울산 지역에서 조류독감 의심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주군 삼동면과 두서면 등 사 경계 지역에는 초소가 설...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 -

가지산에 불.. 6천㎡ 피해(화면:양산산림항공관리소)
오늘(2\/1) 오전 10시 15분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석남사 인근 가지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과 울산시 헬기 4대, 110여 명의 인력이 동원됐지만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불은 2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소나무림 지역 6천 제곱미터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역 주민...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 -

2\/1[나윤희가 만난 사람]사랑의 온도탑 '사상최고'
◀ANC▶ 올해 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149도(1\/27일 현재)를 기록하면서 2009년 132도의 최고온도를 넘어서며 울산의 따뜻한 온정을 보여줬습니다. 사랑의 온도탑, 나윤희 캐스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가봤습니다. ◀END▶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이돈욱 2014년 02월 01일 -

울산 수입차 비중 5% 육박
지난해 울산에 신규 등록된 자동차 가운데 수입차 비중이 5%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자동차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울산에서 신규 등록된 자동차는 4만 여대였으며 이 가운데 수입자동차는 4.5%인 천 853대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역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지난 2008년 494대 정도였으며 20...
옥민석 2014년 02월 01일 -

한-칠레 FTA 발효 후 울산 교역량 5배 급증
울산과 칠레의 교역량이 FTA 발효 이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과 칠레의 교역규모는 지난 2004년 한-칠레 FTA가 발효된 이후 5억 2천만 달러에서 지난해 27억 7천만달러로 5배 이상 확대됐습니다. 특히 자동차가 10년 동안 5배가 증가해 전체 수출을 견인했으며 수입은 1...
옥민석 2014년 02월 01일 -

(2\/1)혁신도시 제모습
◀ANC▶ 울산 혁신도시가 제모습을 점차 갖춰가고 있습니다. 공동주택은 물론 입주 기관들이 잇따라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미 준공을 마친 아파트에 주민들이 입주를 시작했지만 혁신도시는 아직도 대부분이 공사판입니다. 당초 2012년말 예정이던 준공이 잇따라 늦춰졌기 있...
이돈욱 2014년 02월 01일 -

관광지 방문객 지난해 1천700만 명 돌파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은 천522만명에서 지난 2012년에는 천622만명, 지난해에는 천733만명으로 해마다 6% 이상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영남알프스에 복합 웰컴센터와 인공암벽장이 들어서...
홍상순 2014년 02월 01일 -

(R)귀울행렬 일찍 시작
◀ANC▶ 연휴가 오늘까지 이틀 더 남아있지만 일찌감치 고향에서 돌아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귀울 차량들로 도로가 밀렸고, 미리 돌아온 시민들은 평소 주말처럼 여가를 즐겼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프로농구 경기가 열린 동천체육관, 관중석엔 빈 자리가 없습니다. 평소 주말처럼 활기찬 ...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