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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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항 개발하나?
◀ANC▶ 정부의 마리나항만 개발예산이 작년보다 무려 6배나 높게 확정됐습니다. 진하 마리나항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게됐는데 민자사업 유치가 관건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요트와 보트의 정박지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춘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회야강 하구. 40만 제곱미터 면적의 이곳은 지난해...
서하경 2014년 02월 03일 -

[스탠딩] 신학기 독감 비상
◀ANC▶ 지난 2009년 유행했던 신종플루, 기억나실 겁니다. 신종플루, 즉 A형 독감이 올 겨울 다시 유행하고 있는데요. 새학기 시작과 함께 면역력이 약한 학생들 사이에 독감이 급격히 퍼질 것으로 우려돼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종합병원. 고열과 기...
유영재 2014년 02월 03일 -

(R)외국인 범죄 '대책은?'
◀ANC▶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울산지역 외국인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치안 전담반이 구성됐습니다. 외국인 밀집지역에 사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향후 성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자와 탁자가 부서진 채 나뒹굴고, 깨진 술병 조각들...
최지호 2014년 02월 03일 -

울산 조선업, 지난달에만 20억 달러 수주
울산지역 조선업계가 지난달에만 20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올리며 순조로운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초대형 원유운반선 6척과 컨테이너선 7척 등 모두 20척을 수주하며 18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석유제품운반선 2척과 LPG 선 등 모두 2천 400만 달러 규모의 선박 5척을 수...
옥민석 2014년 02월 03일 -

태화강역] 21년 만에 증축..중추역으로
◀ANC▶ 동해남부선 태화강역이 조성된 지 21년 만에 증개축이 추진됩니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절화와 맞물려 태화강역은 앞으로 동해안권 핵심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92년 조성된 태화강역은 낡고 협소해 여객 편의시설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특히 KTX 울산역 개...
홍상순 2014년 02월 03일 -

내일(오늘)부터 등록..열기 점화
◀ANC▶ 설 연휴가 끝나면서 6월 지방선거 열기가 점차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2\/14)부터 울산시장과 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데 예비주자들의 전략을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시장과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6.4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갑니...
옥민석 2014년 02월 03일 -

신불산 케이블카 본격 추진
영남알프스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이번 달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의 용역 입찰공고에 들어가며, 오는 12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오는 2016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은 등억온천지구 내 복합웰컴센터를 기점으로 신불산 정상 부근까지 총 길이 2.2km의 케이블카를 ...
서하경 2014년 02월 02일 -

장생포 해군기지 숙박시설로 활용
최근 해체된 장생포 해군기지 건물이 100명이 동시에 묵을 수 있는 유스호스텔로 조성됩니다. 최근 해체된 해군 기지의 이 건물은 지상 5층 규모로 남구청은 이 건물을 임대한 뒤 리모델링을 거쳐 장생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장생포에 한 해 70만명의 관광객이 찾지만 숙...
이돈욱 2014년 02월 02일 -

서점 폐업률 7대 도시중 가장 높아
지난 10년동안 울산의 서점 폐업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0년동안 울산의 서점수는 230곳에서 110곳으로 52.2%가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을 뿐 아니라 전국 평균 감소율 28.2%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온라...
옥민석 2014년 02월 02일 -

학교 졸업식 뒤풀이관련 범법행위 단속
이번달부터 일선 학교 졸업 시즌을 맞아 울산시 교육청과 경찰이 강력한 단속에 나섭니다. 시교육청과 경찰은 졸업식 뒤풀이 재료 준비 명목으로 돈을 빼앗는 것은 공갈, 알몸을 촬영*배포하면 성폭력 범죄, 밀가루를 뿌리거나 달걀을 던지면 폭행죄로 처벌될 수 있다며 과도한 뒤풀이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