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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권 복합물류단지 승인신청
농심그룹 메가마트가 오늘(12\/23) 울주군 삼남물류단지 승인 신청서를 울산시에 제출함에 따라 울산 서부권 복합물류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가마트는 울주군 삼남면에 15만㎡ 규모의 복합물류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으며 내년 1월 초 주민 합동설명회를 열고, 이어 울산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
2013년 12월 23일 -

테크노파크 부적정 행정 11건 적발
울산 테크노파크가 일부 직원들에게 부적정하게 포상금을 지급했다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 테크노파크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모두 11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6건은 시정을, 2건은 개선, 3건은 주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자동차 안전시험센터내 안전장비 구축동 건립공사를 하면...
2013년 12월 23일 -

간절곶 해맞이 축제 차질 없이 추진
2014 간절곶 해맞이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가 오늘(12\/23)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 참가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교통과 질서 유지 대책 등이 논의됐습니다. 새해 간절곶 축제는 갑오년을 맞아 대형 말 조형물을 설치하는 것을 비롯해 지역 예술인들의 다함께 나...
이용주 2013년 12월 23일 -

울산시 최고 시책 '태화강 100리 길 완공'
울산시의 '2013년 시정 베스트 5'에 환경정책과의 '태화강 100리길 완공과 울산 생태환경투어 운영'이 1위에 선정됐습니다. 2위는 동북아 오일허브 착공, 3위는 울산대공원 명품화 사업, 4위는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 마련, 5위는 온산 유기성폐기물 바이오시설 완공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설문조사는 일반시민과 지방의원...
2013년 12월 23일 -

울산 1인당 개인소득 4년째 전국 1위
지난해 울산시민의 1인당 개인 연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나 4년째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도 지역소득을 보면 울산의 1인당 연소득은 천 831만원으로 전국 평균인 천 477만원보다 24% 높았습니다. 울산은 1인당 지역내 총생산도 6천 330만원으로 전국 1위에 올랐으며, 1인당 민...
이돈욱 2013년 12월 23일 -

새누리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체제 돌입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올 연말까지 시당 조직 정비를 사실상 완료하고 내년초부터 본격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합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달말까지 이채익 시당위원장 체제의 조직을 마무리한 뒤 내년부터 당협별 조직정비 그리고 간담회와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지방선거에 대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울...
이상욱 2013년 12월 23일 -

통합진보당 지방선거 후보, 노동탄압 규탄
통합진보당 소속 내년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오늘(12\/2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부에 대해 폭력적 노동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민주노총 지도부 사무실을 불법적으로 침탈한 것은 80만 민주노총 조합원의 자존심을 짓밟은 폭거라며, 울산에서도 매일 촛불집회 등 ...
이상욱 2013년 12월 23일 -

KTX 주중 14회, 주말 16회 감축 운행 (st)
철도파업 장기화로 연말연시를 앞두고 여객과 물류 수송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KTX 울산역을 정차하는 고속열차는 오늘(12\/23)부터 9편이 추가로 감축돼 모두 14편이 감축 운행되고 주말운행편수도 11편이 추가로 감축돼 모두 16편이 감축 운행됩니다. 태화강역을 운행하는 무궁화호는 지난주와 같은 하루 26편 운행되지...
옥민석 2013년 12월 23일 -

낮 최고 9.4도..내일 구름 조금
오늘(12\/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4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12\/24)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인 모레(12\/25)는 대체로 맑겠으며 오는 26일 오전 한 때 비소식이 있겠습니다.\/\/
이용주 2013년 12월 23일 -

"아동학대 사망 때 최대 무기징역"
울산에서 계모의 학대로 숨진 '서현이'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준 가운데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경우 최대 무기징역에 처해지고, 아동학대 행위자의 친권도 박탈됩니다.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정안이 오늘(12\/23) 국회 법사위 제1법안 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 특...
이돈욱 2013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