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나사해안 침식 방지,방사제 필요
울주군 서생면 나사해안에서 발생하고 있는 모래침식과 퇴적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의 최종 용역보고에 따르면 나사항 서쪽에 위치한 방사제를 100m 연장하고, 퇴적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나사항 모래를 준설해 침식이 진행되는 해안에 보충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
서하경 2014년 03월 27일 -

태화강 연어생태관 내년 5월 완공
태화강 연어생태관이 다음 달 1일 착공됩니다.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공원에 들어설 태화강 연어생태관은 사업비 150억 원을 들여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지며 내년 5월 완공됩니다. 생태관에는 연어 50만 마리를 부화할 수 있는 배양동과 함께 태화강에 사는 물고기 44종을 키울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4년 03월 27일 -

울산대공원 참전 기념탑 제막
6.25 한국전쟁 등에서 전공을 세운 울산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참전 기념탑이 건립돼 오늘(3\/27) 울산대공원에서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기념탑에는 울산지역 6.25 참전 용사 5천832명과 베트남 참전 용사 4천403명, 재일 학도의용군 10명의 이름이 새겨졌습니다. 무기 전시장에는 팬텀기와...
유영재 2014년 03월 27일 -

정찬모, 공립 유치원 두 배로 증설
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정찬모 교육의원이 오늘(3\/27) 기자회견을 갖고 공립 유치원 5곳과 병설유치원 학급을 두배로 늘리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 의원은 공립유치원의 교육비가 평균 12만원으로 사립유치원의 4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며 젊은 부부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공립 유아 교육기관을 확대해 나...
옥민석 2014년 03월 27일 -

조승수, 중소상공인이 행복한 울산 만들겠다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중소상공인이 행복한 울산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조 후보는 울산은 자영업자의 창업 대비 폐업률이 82.8%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며 이는 대기업 중심의 시장 질서가 정의롭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27일 -

(종합)김두겸*김기현 지방세 공방
새누리당 컷오프에서 탈락한 김두겸 예비후보가 오늘(3\/27) 기자회견을 갖고 김기현 의원이 컷 오프 직전 10년 치 미납세 천 200여 만원을 낸 것이 공정하냐고 공개 질의했습니다. 또 중앙선관위로부터 컷오프 탈락자라도 무소속 출마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탈당 후 무소속이나 다른 정당 후보로의 출마 가능성을...
옥민석 2014년 03월 27일 -

새누리당, 경선 절차 본격 돌입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가 강길부, 김기현 의원으로 압축되면서 울산시당도 본격적인 경선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내일(3\/28) 오후 5시에 시당에서 운영위원회를 열어 4월 12일 경선에 참여할 대의원 선거인단 천 명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또 모레(3\/29)는 4차 공천관리위원회를 소집해 기초단체장과...
옥민석 2014년 03월 27일 -

내일 맑고 낮 기온 23도
울산지방은 오늘(3\/27)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19.7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1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올라가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하루종일 비가 오면서 기온이 다소 내려가 평년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27일 -

통닭집에서 불..7백만 원 피해(온산소방)
오늘(3\/27) 오후 2시20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의 한 통닭집에서 불이 나 조리도구와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튀김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종업원들을 상대로 기계 오작동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
최지호 2014년 03월 27일 -

플랜트노조,31개 업체 상대 쟁의조정 신청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는 31개 업체를 상대로 쟁의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5월부터 교섭을 시작했지만 사용자 측이 아직 임금과 단체 협약안을 만들지 않거나 기존 안 보다 후퇴한 안을 내는 등 불성실하게 교섭에 나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