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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4.8도..3월 기온 '역대 2위'
울산지방은 오늘(3\/28)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4.8도까지 치솟아 1932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두번째로 높은 3월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2km 이하로 떨어졌던 울산지역의 가시거리는 오후 들어 10km 이상 확보됐으며, 내일부터 내리는 비로 최근 도심을 뒤덮었던 짙은 안개...
최지호 2014년 03월 28일 -

울주군 신청사 건립 또 보류
울주군 신청사부지 개발제한구역 해제안이 또 다시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 보류되면서 신청사 건립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토부 중도위 일부 위원들은 그린벨트인 해당부지에 청사건립을 계획한 것이 적정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신청사 예정지가 개발제한구...
옥민석 2014년 03월 28일 -

적십자사 울산회장에 김명규 전 부시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가 상임위원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김명규 전 울산시 부시장을 제7대 울산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김 신임 회장은 울산 출신으로 경남 하동군수, 울주군수, 경남도 내무국장, 울산시 정무 부시장을 거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2014년 03월 28일 -

KBS 수신료 인상 국회 조기 의결 촉구
KBS의 전국 지역 총국장과 국장들이 국회에 상정된 KBS수신료 현실화안의 국회 조기의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3\/28) KBS울산방송국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34년째 2,500 원에 묶여있는 KBS수신료를 4천 원으로 현실화하는 안이 국회에 상정됐다며 여.야가 정략적 차원이 아닌 건강한 공영방송의 기틀을 다진다는 차...
옥민석 2014년 03월 28일 -

최상열 울산법원장 고위법관 중 재산 1위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오늘(3\/28)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4년 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고위법관 144명의 평균 재산은 지난해 12월 기준 20억389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법관은 최상열 울산지법원장으로 136억여 원의 재산 총액을 등록해 지난...
2014년 03월 28일 -

(금)문화계소식
◀ANC▶ 울산지역의 개성넘치는 화가들이 잇따라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신라충신 박제상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무용도 선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알록달록한 색감의 수많은 '색점'이 인상적인 울산을 대표하는 작가 김썽정. 정교한 수작업으로 꽉 채운 화면속에서, 또 화려한 색상의 동물...
서하경 2014년 03월 28일 -

[돌직구40] 학교는 공사 중
◀ANC▶ 올해 개교를 하고도 공사 중인 학교가 전국에 5곳인데, 울산에만 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마다 개교 후 공사판이 반복되는 울산 교육의 원인과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1월 혁신도시 입주 예정자들이 학교를 앞당겨 지어달라며 교육청을 항의방문했습니다. (현장...
설태주 2014년 03월 28일 -

스탠딩\/황금 연휴..관련 업계 '활짝'
◀ANC▶ 올해 공휴일 수는 총 67일로 12년 만에 가장 많은데요, 오는 5월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최장 6일을 쉴 수 있는 황금연휴가 다가오면서 관련 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CG> 하루만 휴가를 내면, 길게는 엿새까지 쉴 수 있는 5월 황금연휴가 다가오면서 여행업계가 즐거...
최지호 2014년 03월 28일 -

투데이:울산] 뺑소니 반드시 잡힌다
◀ANC▶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에서 도주하는 뺑소니 사고가 해마다 전국에서 만 건 넘게 일어나는데요. CCTV와 블랙박스 보급에 힘입어 열의 아홉은 검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어둠이 깔린 새벽 시간, 차도를 내려오는 손수레를 향해 승용차 한 대가 달려옵니다. 시속 60km로 달리던 이 차량은...
이용주 2014년 03월 28일 -

(R)단독\/ 누더기 된 명품거리
◀ANC▶ 중구청이 5억원을 들여 명품 랜드마크을 목적으로 새단장 공사를 한 구시가지 시계탑 주변이 불과 몇 달 만에 명품은 커녕 누더기가 돼버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967년 울산 최고의 번화가였던 중구 한복판에 설치된 시계탑. 10년 만에 철거된 뒤 1998년 다시 복원이 됐지만 이 역시 세...
이돈욱 2014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