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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문건설업체 69곳 퇴출 위기
자본금 기준 등을 맞추지 못한 울산지역 전문건설업체 69곳이 퇴출 대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업계의 페이퍼컴퍼니 등 부적격 업체를 퇴출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전문건설업체 2만 개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부적격 혐의 업체 6천 개사를 적발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전체 457개 업체 가운...
이상욱 2013년 12월 12일 -

울산 종합건설업체 76%가 행정처분
건설경기가 부진하자 재정부실을 이기지 못하고 법을 위반하는 지역 건설업체가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종합건설업계 가운데 76%인 175개사 올해 부실이나 불법 행위로 행정처분을 받아 작년보다 80% 증가했습니다. 위반 내역을 보면 건설공사대장 미통보가 116건으로 가장 많았고 하도급 지급보증서 ...
홍상순 2013년 12월 12일 -

대형마트-전통시장 함께하는 판매행사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함께 판매행사를 열어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중구 상인연합회와 홈플러스는 대형마트가 판매장소와 시설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이 직접 물품을 판매하는 상생 행사를 마련해 수익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지역 전통시장과 홈플...
이돈욱 2013년 12월 12일 -

30대 남성 아파트서 추락사
어제(12\/11) 밤 11시50분쯤 북구 호계동의 한 아파트 출입구에서 33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파트 8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3년 12월 12일 -

"형사 기소된 교사 명퇴수당 환수 적법"
명예퇴직 수당을 받은 사립학교 교사가 형사 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면 지급된 수당을 환수한 것이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2\/12) 김모씨가 울산시교육청을 상대로 명예퇴직수당 환수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사립중학...
이돈욱 2013년 12월 12일 -

울주군, 무허가 진출입로 부영주택 고발
울주군은 허가를 받지 않고 아파트 진출입로 확장공사를 한 부영주택을 경찰에 고발하고, 변상금 9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울주군은 아파트 천 93가구를 분양중인 부영주택이 기존에 개설된 왕복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허가받지 않고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영주택 측은 울산시의 아파트 건설허가 조건에 ...
옥민석 2013년 12월 12일 -

울산지법 “장백아파트 사업주체 변경 합당”
울산지법은 오늘(12\/12) 당산토건이 울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사업주체변경 승인처분 취소 소송에 대해 울산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당산토건은 지난해 8월 울산시가 울주군 삼남면 교동 장백임대아파트를 경매 받은 초정개발을 아파트 개발 사업주체로 변경해주자 전 사업주 변경동의를 불법적으로 받아 무효라며 울산시...
홍상순 2013년 12월 12일 -

보건소 방문간호사 “무기계약직 전환 촉구”
울산지역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오늘(12\/1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계약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북구청의 경우 지난 7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됐고 동구는 내년 1월로 전환이 확정된 상태라며 남구와 중구, 울주군 보건소도 빠른 시일내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
홍상순 2013년 12월 12일 -

울산시 미신고 피부미용업소 9곳 적발
울산시 민생사법경찰팀이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으로 피부미용실을 운영해온 9곳을 적발해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불법으로 피부미용실을 차려놓고 얼굴, 등, 전신 관리 등의 피부 마사지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방학을 틈타 눈썹 문신이나 아이라인 등 불법 의료행위가 성...
홍상순 2013년 12월 12일 -

계모 학대로 숨진 초등학생..친아버지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2\/12) 계모가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친아버지 46살 이모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수년 동안 계모로부터 딸이 폭행을 당하는 등 지속적으로 학대를 받아온 정황을 알면서도 방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숨진 이 양이 다니...
최지호 2013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