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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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터미널 시설 가동률 하락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크게 늘어난 저장시설 등으로 탱크터미널 업계의 가동률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 액체화물 저장능력은 335만 킬로리터로 1년사이에 30% 이상 늘었지만 올해들어 지난 10월까지 액체화물 물동량은 1억 2천 800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줄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
옥민석 2013년 12월 14일 -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수두룩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된 도시계획시설이 262개소에 4천300만㎡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도로가 135개소에 천790만제곱미터로 가장 넓고, 공원과 광장, 유원지, 녹지 등의 순을 보였으며 50년이 넘은 곳도 있습니다. 미집행된 도시계획시설은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로 인해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지...
홍상순 2013년 12월 14일 -

(예비용)의료진 과실 엄격한 판결
◀ANC▶ 최근 수술이 잘못됐다거나 환자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제때 취하지 않은 의료진에게 책임을 묻는 판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29살 여성은 울산의 한 성형외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오른쪽 쌍꺼풀이 풀려서 재수술을 받았는데 ...
2013년 12월 14일 -

온정 가득..훈훈한 연말
◀ANC▶ 올해도 보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마무리 잘 하고 계십니까? 날씨는 겨울답게 춥지만 연말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보내려는 따뜻한 분들이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한 기업체 봉사 단체가 중증 장애인의 집을 찾았습니다. 몸이 불편해 수리하지 못했던 집 안 구석구석을 손봅니다. 오래...
홍상순 2013년 12월 14일 -

4중 추돌..9명 사상
◀ANC▶ 경부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숨진 가족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경주에 1박2일로 여행을 다녀오다 변을 당했습니다.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부산방향 57km 지점입니다. 25톤 탱크로리 뒷면과 25톤 화물차 앞면...
홍상순 2013년 12월 14일 -

성금 12\/13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장경희 28만원 정(현대미포조선동아리) 11만원 김재명 10만원 조곡둘 10만원 ------------------ 김우중 10만원 대성산업가스 10만원 울산산수산악회 10만원 명산초등학교 난치병학생돕기 9만2천200원 ------------------ 중부모범기사회 8만8천원 옥서초등학교...
유영재 2013년 12월 13일 -

낮 최고 5도..내일 아침 가장 추워
울산지방은 오늘(12\/13) 낮 최고 기온이 5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4-5도 낮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2-5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 맑은 날씨 속에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7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
유영재 2013년 12월 13일 -

문수구장 올해의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문수축구경기장이 올해의 그린 스타디움상을 받게 됐습니다. 이 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축구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잔디 관리를 잘한 경기장 관리주체에게 주는 상입니다. 평가는 K리그 경기장 21곳을 대상으로 경기시작 100분전에 경기감독관과 심판 등이 경기장 그라운드 상태를 직접 점검했으며 문수구...
홍상순 2013년 12월 13일 -

울산시 공직자 사랑의 열매달기 동참
연말을 맞아 울산시 공직자들도 사랑의 열매 달기에 동참했습니다. 울산시는 2천500명의 직원이 사랑의 열매 달기에 동참해 모금액 천여만원을 오늘(12\/13)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성금은 일반성금으로 기탁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홍상순 2013년 12월 13일 -

"공장 이전 뒤 화재 피해는 보험 적용 안돼"
화재보험을 들었더라도 공장의 소재지를 옮긴 뒤 계약을 변경하지 않았다면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자동차부품업체와 보험업체가 화재 피해 보상을 둘러싸고 서로 제기한 소송에서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채무가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보험계약상 소재지를 벗어난 물건...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