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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조 차량 미끄러져 1명 사망(화면-중부경찰)
오늘(1\/24) 오전 10시 45분쯤 중구 반구동에서 5톤 정화조 청소차량이 미끄러져 길에 서있던 75살 이모 씨를 들이받아 이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화조 작업을 준비하기 위해 내리막길에 차량을 세우고 바퀴를 고정하던 도중 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61살 박모 씨를 상대...
2014년 01월 24일 -

문화계소식
◀ANC▶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아낸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이 3년 만에 울산을 찾았습니다. 구상미술 초대전과 시립예술단 신년음악회 소식 ...최지호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담아낸 내셔널 지오그래픽전. 살아있는 지구, 그 놀라운 지구의 매력을 124점의 사진들이 전합니...
서하경 2014년 01월 24일 -

[돌직구40]뭘 배우고 오셨습니까?
◀ANC▶ 그렇게 여러 번 비난을 받고도 공직자들의 외유성 해외 연수, 끝이 나질 않습니다. 지금도 울산의 한 단체가 유럽에서 열흘짜리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구청 정책자문단 위원 12명이 김해공항 국제선 출국장에 모였습니다. 취재진입을 밝히고 다가설 때마다 ...
유희정 2014년 01월 24일 -

(데스크 울산) 여자화장실에 발만 넣었는데...
◀ANC▶ 여자 화장실에 한쪽 발만 들여놨는데 벌금과 함께 성폭력강의 수강명령을 받은 남성이 있습니다. 법원이 성범죄로 판단한건데 어떻게 된 일인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주상복합 건물 화장실. 41살 김모씨는 지난해 이 곳 여자화장실에 들어서려다 안에 있던 여성에게 들켰습...
이돈욱 2014년 01월 24일 -

(단독취재)조선 하청업체 폐업 속출
◀ANC▶ 조선경기 침체로 직격탄을 맞은 하청업체들이 최근 문을 닫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졸지에 실업자가 된 하청근로자들은 직장도 잃고, 임금도 못 받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조선 하청업체에서 2년 동안 일해 온 42살 이모씨. 지난해 1...
이용주 2014년 01월 24일 -

울산 학사 건립논의 '본격화'
◀ANC▶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는 지역 학생들의 보금자리가 될 울산 학사 건립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울산시 교육청과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서 국회의원들이 울산 학사 설립에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회에서 열린 교육 현안 간담회...
유영재 2014년 01월 24일 -

AI 울산은 안전한가?
◀ANC▶ 부산 을숙도에서 폐사한 철새의 분변에서 AI 양성반응이 나오면서, AI의 영남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떼까마귀 14마리가 폐사한 울산도 차단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울주군 웅촌면 한 농가에서 발병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한달 동안 7백여 ...
서하경 2014년 01월 24일 -

울산*부산 중소기업 '설 자금 절반도 못 구해'
울산과 부산의 중소기업들이 올 설에 필요한 자금의 절반도 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130곳을 대상으로 설 자금수요를 조사한 결과 올해 설 자금 확보율은 47.1%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4년간 평균 설 자금 확보율 70.9%에 크...
옥민석 2014년 01월 23일 -

오늘 대체로 맑음..낮 최고 10도
울산지방은 오늘(1\/23)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0도까지 올라 평년 수준을 3도 이상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1\/24)은 기온이 더 올라 아침최저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다 토요일 오후쯤 비...
2014년 01월 23일 -

자동차 부품업체 불..8천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1\/23) 새벽 4시13분쯤 남구 여천동의 자동차부품업체 미래텍에서 불이 나 공장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기계 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서, 소방본부)
2014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