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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에 흉기 휘두른 주민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2\/13)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다 윗집 주민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 층간소음 문제로 윗층 최모씨와 인터폰을 통해 다투다 골프채를 들고 올라가 위협을 하고 다툼을 말리던 최씨의 부인을 머리로 들이받은 혐의로...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 -

건설기계노조 파업 조합원 잇따라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12\/13) 건설기계노조 파업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전모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지난 4월 북구 매곡동 대성레미콘 앞 도로에서 집회를 벌이다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회사 직원을 밀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또 지난 5월 건설기계노조 파업 ...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 -

희망버스 폭력 전 비정규지회장 징역 2년
울산지법은 오늘(12\/13) 현대차 희망버스 시위를 주도해 업무방해죄 등으로 기소된 현대차 전 비정규직지회장 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와 함께 기소된 다른 노조간부와 조합원 8명에게는 집행유예가, 나머지 36명에 대해서는 벌금이 각각 선고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20일 현대차 울산공장 ...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 -

북구 치매지원센터 운영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 환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비한 의료지원센터가 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엽니다. 북구 보건소는 오늘(12\/13) 치매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조기검진과 예방 프로그램, 재활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현재 60세 이상 울산시 인구의 5.3%인 7천8백여 명이 치매 환...
최지호 2013년 12월 13일 -

암각화 '명승' 지정 물막이댐 설치후 추진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울주군 대곡천 일대의 명승 지정이 물막이댐 설치 이후에 추진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반구대 암각화 일대를 명승으로 지정하기 위해 이미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암각화 보존을 위한 댐 설치 후 이 결과를 토대로 향후 지정 여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명승 지정은 카이네틱댐 설치...
옥민석 2013년 12월 13일 -

울산도시공사 사장 공모 돌입
울산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오는 30일까지 사장을 공모합니다. 임기는 내년 2월부터 3년간이며 부교수급 연구원이나 기업 임원, 3급 이상 공무원 등은 지원 가능합니다. 임원후보자는 2배수 추천을 받아 울산시장이 최종 임용자를 결정합니다. 한편, 현 이효재 사장은 공모에 응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3년 12월 13일 -

울산 가정법원 16일 국회 법사위 상정
울산가정법원 설치를 골자로 한 법률개정안이 오는 16일 국회 법사위원회에 상정됩니다.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정갑윤 의원은 울산가정법원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일부개정 법률안이 오는 16일 열리는 법사위 제 1소위원회에 상정돼 연내 처리를 목표로 심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숙원사업인 고등...
이상욱 2013년 12월 13일 -

내년 지방선거 유권자 1인당 2만원선 부담
내년 6월 4일 실시되는 제 6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울산지역 유권자는 1인당 만 9천 400원 정도의 선거비용을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에 따르면 내년 지방선거에 들어가는 울산지역 선거관리 비용은 모두 172억 2천 250만원으로, 지난 2010년 지방 선거때보다 30여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이상욱 2013년 12월 13일 -

낮 최고 4.7도..동해남부 풍랑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12\/13) 낮 최고 기온이 4.7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12\/14)은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춥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8도까지 올라가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
최지호 2013년 12월 13일 -

공업탑 지구본 부실 제작자 사기혐의 '무죄'
울산지법은 오늘(12\/13) 공업탑 지구본을 청동이 아닌 철로 제작해 돈을 남긴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지구본을 철로 제작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박씨라는 증거가 없어, 범죄의 증명이 되지 않아 무죄라고 판시했습니다. 공업탑 지구본 제작을 맡았던 박씨는 계약서에 명시된 청동 대신 ...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