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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점수 따려고 선플 달기' 자제 필요
울산의 많은 학생들이 땀 흘리는 봉사활동 대신, 인터넷 댓글 활동으로 봉사 점수를 채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유은혜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학생 선플 봉사 시간 부여 현황'을 보면 울산의 학생들이 올해 상반기 선플을 달고 봉사 활동으로 인정받는 시간이 5만4천여 시간으로, 각 시*도 가운데 압...
유영재 2013년 09월 30일 -

(스탠딩)범죄 택시기사 척결한다
◀ANC▶ 만취 택시기사의 사고 소식-- 그 동안 울산MBC에서 여려차례 전해드렸는데요. 음주운전 처벌 경력이나 범죄사실이 있어도 별다른 제재없이 시민안전을 위협하며 도심을 누비던 택시들-- 울산시가 자격심사를 위해 택시 기사들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호를 기...
이용주 2013년 09월 30일 -

주한대사 "원더풀 울산"
◀ANC▶ 각 나라를 대표해 우리나라에 파견 나와 있는 주한외교사절단이 오늘(9\/30) 울산 투어에 나섰습니다. 주한대사들이 대거 울산을 방문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울산의 모습을 제대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각 나라를 대표하는 주한대사 10명과 관광청 직원 ...
홍상순 2013년 09월 30일 -

(R)10월 축제 속으로
◀ANC▶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울산에서는 그 어느해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축제가 펼쳐집니다. 어떤 축제들이 기다리고 있는 지, 최지호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ND▶ ◀VCR▶ 처용설화의 무대인 울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용문화제. 올해는 판소리와 플라멩고의 만남을 시작으로, 전통 연희극과 타악 공연,...
최지호 2013년 09월 30일 -

(R) 사투리 쓴다고..배상책임
◀ANC▶ 사투리를 쓴다며 동급생에게 언어폭력을 가한 학생의 부모에게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자녀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부모의 책임을 물은 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도권의 한 중학교에 다니던 정모군은 입학 직후부터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고 발...
이돈욱 2013년 09월 30일 -

<올해 수출> 900억 달러도 어렵다.
◀ANC▶ 산업도시 울산의 수출감소세가 심상치 않아 올해 수출 목표치가 천억불에서 900억불로 수정됐습니다. 석유제품과 선박 등 주력품목 수출이 30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져 수출도시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올들어 울산지역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건 석유제품과 선...
이상욱 2013년 09월 30일 -

초등생 추행 학원 버스기사 '집유'
울산지법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죄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 개인정보 2년간 공개·고지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올해초 학원 승합차 조수석에 탄 초등학교 여학생이 혼자 있는 것을 보고 2차례 허벅지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2013년 09월 29일 -

남구 상개-매암 구간 도로개설 탄력
울산 남구의 오랜숙원사업인 상개동에서 매암동 구간 도로개설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통과와 함께 내년 정부예산안에 실시설계 용역비 25억원을 비롯해 모두 36억원이 편성됐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적 타당성이 1.23으로 나와 통과했으며, 이에따라 내년 예산에 반영됐다고 밝...
이상욱 2013년 09월 29일 -

현대차에 달천철장 역사공원 기부 요청
북구청이 옛 달천철장 부지를 역사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에 공원조성 예산 100억원을 사회환원 차원에서 기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북구청은 환경오염 물질인 비소가 대량으로 묻혀 있어 방치되고 있는 옛 달천철장 부지에 역사공원과 전시관을 조성할 계획이지만, 국비와 시...
이용주 2013년 09월 29일 -

신불산 40대 등산객 실족으로 중상(화면:울산소방본부
오늘(9\/29) 오전 10시 4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자수정동굴나라 앞 신불산 5부 능선 계곡에서 49살 박모씨가 굴러 넘어져 발목이 골절되고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은 박씨가 등산을 하다 실족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1시간 40분 만에 헬기로 구조해 부산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
설태주 2013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