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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수의계약 88.2%..한전KPS 독차지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특정업체와 한수원의 지나친 수의계약을 지양하도록 제도개선을 권고한 가운데 한국수력 원자력의 지난 5년간 수의계약 비율이 88.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 위원회 이채익 의원이 한수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한수원이 한전KPS와 맺은 수의계약은 모...
이상욱 2013년 09월 30일 -

울산 주택 매매가 2개월 연속 하락
울산지역 주택매매가격이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반면 전세가격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달대비 0.02% 하락한 반면, 전세가격은 0.12% 올랐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주택매매가격은 정부의 8·28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
이상욱 2013년 09월 30일 -

중*고교 기간제 교사 담임 비율 18%
울산의 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기간제 교사의 비율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배재정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기간제 교사 현황'에 따르면 울산의 중*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가 담임을 맡고 있는 학급이 18%로, 경기도 25%에 이어 가장 많았습니다. 배 의원은 정규 교사 부족...
유영재 2013년 09월 30일 -

민주당 김한길 대표, 내일(10\/1) 울산 방문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내일(10\/1) 오후 울산을 방문해 시당이 주최하는 민주 민생 살리기 결의대회에 참석합니다. 김 대표는 이어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시민과 학생 등을 상대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 뒤 울산 시국회의 대표단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과 내년 지방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김 대...
이상욱 2013년 09월 30일 -

택시기사 범죄경력 조회..부적격자 퇴출
최근 택시기사들의 음주 운전사고와 성범죄 등이 사회 문제가 되자 울산시가 안전한 택시 이용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안에 택시기사 6천여명에 대해 지난 2006년 6월 이후 범죄 경력을 모두 파악해 중대 범죄사실이 확인되면 택시운전자격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2월부터 태화강콜과 ...
홍상순 2013년 09월 30일 -

낮 최고 25.1도..내일 새벽 짙은 안개
오늘(9\/30) 울산지방은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20.9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1도를 기록했습니다. 10월의 첫날인 내일(10\/1)은 구름 낀 날씨 속 기온은 18도에서 26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 안전에 주의를 당...
이용주 2013년 09월 30일 -

강길부 의원,국회에서 반구대 특별전 개최
강길부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 내일(10\/1)부터 국회 의원회관 2층에서 ‘그림으로 쓴 역사책’이란 제목으로 반구대 암각화 국회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특별전 개막식에서는 안동대 임세권 교수가 ‘반구대 암각화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입니다. 강길부 위원장이 주최하고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이번...
이상욱 2013년 09월 30일 -

녹색불 점멸 보행 사고..피해자 25% 책임
보행신호가 깜박일 때 횡단보도에 진입했다가 사고가 났다면 피해자도 25%의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9\/30)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박 모씨의 가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의 책임을 75%로 제한해 3억 6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숨진 박씨가 횡...
이돈욱 2013년 09월 30일 -

울산모비스, 전준범 등 신인 4명 지명
오늘(9\/30) 열린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울산모비스가 연세대 전준범 등 프로팀 가운데 가장 많은 4명의 신인선수를 지명했습니다. 1라운드 9순위와 10순위 지명권을 가진 모비스는 연세대 포워드 전준범과, 경희대 가드 김영현을 각각 지명한 뒤, 2라운드에서 미국에 진출했다가 돌아온 포워드 이대성을, 3라운드에...
이돈욱 2013년 09월 30일 -

동양종금 사태 '울산, 큰 동요없어'
동양그룹 유동성 위기의 여파로 주력 계열사인 동양증권 투자자들의 탈출 행렬이 이어지고 있지만 울산에서는 큰 동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금융권에 따르면 동양그룹의 유동성 위기가 불거진 지난(지난달) 23일 이후 2-3일간 예금인출 사태가 빚어지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
이상욱 2013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