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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업체 야적장 화재..폐목재 400톤 태워(촬영O)
어제(9\/26) 밤 9시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의 한 나무 재활용 업체 야적장에서 자연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폐목재 400여 톤을 태웠습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작은 불씨들이 퇴비를 만들기 위해 쌓아둔 나무 더미 사이로 번지면서, 소방당국은 2차 화재 사고에 대비해 이 시각까지도 잔불정리 작업을 벌이...
2013년 09월 27일 -

낮 최고 25도..모레부터 비
오늘(9\/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25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9\/28)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16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로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부터 월요일 오후까지 비가 내린 뒤,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
2013년 09월 27일 -

협력업체 직원 아파트서 추락사(그림X)
어제(9\/26) 오후 6시50분쯤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 19살 김모 군이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군의 휴대전화와 오토바이 헬멧 등이 아파트 15층 복도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
2013년 09월 27일 -

태화강 중소형 동력 유람선 운행 불가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태화강을 알리기 위해 중소형 유람선을 운행하자는 제안에 대해 울산시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 중·소형 유람선을 운행 하자는 박영철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의 서면질의에 대해 유람선 운행을 위한 적정수심 3미터에 미치지 않고, 수면 아래에 있는 교각 등 위험...
이상욱 2013년 09월 27일 -

유료 낚시터에서 붕어 빼돌린 2명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9\/27) 유료 낚시터에서 붕어를 빼돌린 혐의로 50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일 오후 7시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낚시터에 손님으로 들어가 붕어 10마리를 잡은 뒤, 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잡은 물고기를 다시 풀어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낚시...
최지호 2013년 09월 27일 -

노출사진으로 초등학생 협박 20대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9\/27) 여자 초등학생의 노출사진을 받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박모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 등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스마트폰 게임으로 알게된 10살 여자 초등학생과 채팅을 하면서 가슴 노출사진을 받아 저장한 뒤 계속 연락하지 않으면 사진...
이돈욱 2013년 09월 27일 -

조희팔 울산피해자 손해배상 소송 승소
울산지법은 오늘(9\/27) 강모씨 등 8명이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등 10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4억 5천만원을 지급하도록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또 다른 2명이 조희팔과 9명의 다단계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도 1억 6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9월 27일 -

"환자 본인에게 직접 수술 설명해야"
울산지법은 이모씨가 자신의 수술을 담당한 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환자 본인에게 수술에 대해 직접 설명하지 않았다며 3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의사가 환자의 가족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받았다해도 환자 본인에게 직접 수술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다면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침...
이돈욱 2013년 09월 27일 -

야적장 폐목재 화재..12시간 만에 완진(화면:중부소방
어젯밤(9\/26) 9시 2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폐목재 처리업체의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2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4백톤 규모의 폐목재 가루가 쌓인 야적장으로, 불꽃은 나지 않고 연기만 발생하는 상태로 화재가 발생해 굴삭기 2대를 이용해 일일이 폐목재를 옮기며 물을 뿌리는 방식으로 ...
이돈욱 2013년 09월 27일 -

불법체류자 고용 7개 경주 업체 적발
법무부 울산과 부산·대구 등 5개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오늘(9\/27) 불법체류 외국인을 대거 고용한 혐의로 경북 경주에 있는 업체 7곳과 불법체류 근로자 5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체류자들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6개 국적으로 대다수 단기 관광비자로 입국했거나 선원으로 국내에 들어와 ...
이돈욱 2013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