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지방공사 부채비율 강원·전북·울산 순"
울산지역 공기업의 부채 비율이 강원, 전북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지방공사와 공단의 부채비율'은 강원도가 380%로 가장 높았고 전북 324%, 울산 276% 등의 순을 보였으며 평균 부채율은 145%였습니다.\/\/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경남은행 인수 4파전
◀ANC▶ 우리금융 계열인 경남은행 인수전이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지역자본으로 구성된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를 비롯해 부산과 대구,기업은행이 마감일인 오늘(9\/23) 각각 예비 입찰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금융 계열인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의 예비입찰이 ...
이상욱 2013년 09월 23일 -

(울산항 50년\/연속)우리나라 제1 공업항
◀ANC▶ 오는 25일은 울산항이 개항한 지 50년이 되는 날입니다.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맞아 울산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합니다. 첫 번째 순서로 우리나라 제 1 공업항으로 발돋움한 울산항의 규모부터 알아봤습니다. 상상하기 힘드실텐데, 유영재기자가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END▶ ◀...
유영재 2013년 09월 23일 -

최악의 가뭄..식수 비상
◀ANC▶ 올 여름 최악의 가뭄으로 댐의 물이 말라 낙동강 물을 사온 지가 한달이 넘었는데요, 이번 달에도 큰 비가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11월에는 식수를 제한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4급수로 떨어진 낙동강 물이 하루 10만 톤씩 유입되고 있는 회야댐....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현대중공업, 수주잔량 1위 탈환 실패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의 글로벌 수주잔량이 지난달 삼성중공업 옥포조선소와 간격은 좁혔지만 1위 탈환에는 실패했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말 기준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은 586만 9천 CGT로 전달 561만 2천 CGT보다 25만 CGT가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삼성중공업 거제...
이상욱 2013년 09월 22일 -

울산과기대 2014년 예산 832억 원 확보
정부가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92억 원 늘어난 832억 원으로 확정·발표할 예정입니다. 새누리당 강길부, 김기현 의원에 따르면 유니스트의 중점 연구분야인 2차 전지와 그래핀 연구센터 건립, 연구 중심 대학 육성을 위한 인력 모집 등에 530억 원의 예산이 확보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학원생 장...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태화강역 이용객 증가..열차관광 인기
KTX울산역 개통 이후 급감했던 태화강역 이용객이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태화강역 이용객은 지난 2009년 130만 명을 웃돌았으나, KTX울산역이 개통된 2010년에는 101만 명, 2011년에는 93만 명까지 줄어든 뒤, 지난해 103만 명을 기록하며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올해 상반기 이용객만 56만 명에 달...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119 상황실, 추석 연휴 하루 평균 1,024건 접수
추석 연휴 동안 119 종합상황실에 걸려온 전화가 하루 평균 천여 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119에 걸려온 전화는 3천 73건으로 1분 20초마다 전화벨이 울린 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고 유형은 병원과 약국 안내가 천2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급·구조 요청이 340여 건, ...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112 상습 허위신고 4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부터 21일까지 11차례에 걸쳐 112에 거짓신고를 한 혐의로 회사원 4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14일애도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한 차례 입건됐던 김 씨는 남구 무거동 일대에서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으니 와달라", "폭력배들이 출근을 못하게 한다"는 등의 거짓 신고를...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퇴근길 심장 이상 숨진 근로자 산재 인정
회식을 한 뒤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다 심장 이상으로 쓰러져 숨진 생산직 근로자에 대해 법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숨진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와 장의비 지급불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27년 경력의 숙련공이지만, "사고 전 ...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