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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오늘(9\/24) 제60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울산해경에서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느 국무총리 포상과 감사장 수여, 특진자 승진 임용식, 해양사고 30% 줄이기 캠페인 확산을 위한 전직원 결의대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앞으로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태화강 고래배 경주대회, 자매마...
최지호 2013년 09월 24일 -

울산시의회, 처용문화제 철저 준비 당부
울산 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9\/24) 처용문화제와 관련한 행정사무처리상황 보고를 받고,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순환 의원은 처용맞이 행사때 처용암 주변 환경정비와 다양한 계층의 참여 확대를 주문했고, 천병태 의원은 처용 문화제 행사보다 월드뮤직페스티벌 행사가 많아 정체성에 ...
이상욱 2013년 09월 24일 -

상수도요금 체납자 많아…"징수 애로"
울산지역에서 한 개인이 3천 68만원의 상수도 요금을 내지 않는 등 고액체납자가 많아 취약한 지방재정을 더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50만원 이상의 상수도 요금을 3개월 이상 체납한 사람이 105명이며, 이들이 총 2억6천만원을 납부하지 않았으며 1인당 평균 체납액이 247만6천원으로 집계됐습니...
2013년 09월 24일 -

현대중공업*현대차 역대 최고 경쟁률
주요 대기업들의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구직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평균 50대 1,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하반기 대졸 채용 접수를 끝낸 현대·기아자동차는 역대 최고 수준인 80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서류 접수를 끝낸 현대중공업 그룹의 공...
이상욱 2013년 09월 24일 -

현대차, 취업 사기 전 노조간부 해고
현대자동차는 오늘(9\/24) 징계위원회를 열어 자녀 취업 알선을 미끼로 직장동료에게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조모씨에 대해 해고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노조 대의원이던 지난해 상반기 같은 부서 동료 2명으로부터 자녀가 채용될 수 있도록 힘써주겠다며 각각 5천만원씩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
이돈욱 2013년 09월 24일 -

현대차 정규직화 협의 파행..'책임론' 공방
현대자동차와 사내하청노조가 진행해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특별협의가 파행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노사가 책임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9\/24) 사내 소식지를 통해 노조가 현실성 없는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등 문제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아 특별협의가 중단됐다며, 협의 파행의 책임이 노조에...
이돈욱 2013년 09월 24일 -

통합진보당 시의원, "의정비 인상 안돼"
통합진보당 울산광역시 의원단은 시의회가 내년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한데 대해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천병태 의원 등 통합진보당 소속 시의원들은 내년 공무원 임금도 동결이 예상되고, 전국적으로 의정비 동결을 결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시의회가 제대로 된 의원총회도 없이 인상을 추진하는 ...
이상욱 2013년 09월 24일 -

투데이:울산\/스탠딩]색소 오미자차 대량 유통\/수퍼완
◀ANC▶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데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미자차에 색소를 넣어 대량으로 제조해 전국에 유통시킨 불량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빛깔을 좋게 하게 위해 천연식품에는 첨가가 금지된 색소를 사용해 소비자를 속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북 문경의 한 오미자 ...
최지호 2013년 09월 24일 -

여권 '신경전'..야권 '잰걸음'(R)
◀ANC▶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여권 시장후보들의 당내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반면, 야권은 여전히 잰걸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야권 단일화를 놓고 의견충돌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보당을 제외한 정의당과 민주당의 연대설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추석연휴 ...
이상욱 2013년 09월 24일 -

(울산항 50년\/연속)울산항을 움직이는 사람들
◀ANC▶ 내일(9\/25)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맞아 울산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연속기획 두 번째 순서. 오늘은 울산항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원유 운반선을 마중 나가는 길, 예인을 위해 도선사가 사다리에 오릅니다. EFFECT> 도선사 "스톱 엔진" 도선사의 지시...
이용주 2013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