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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먼지저감 하역설비 도입 협약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고질적 오염원인 날림먼지를 줄이기 위해 오늘(8\/9) 항만하역업체들과 친환경 하역설비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따라 연구업체가 올해 말까지 기존 하역장비에 집진설비를 설치하는 장비를 개발해 내년까지 대한통운과 동부익스프레스 등 울산항 하역업체들을 대상으로 전면 도입할 ...
설태주 2013년 08월 09일 -

무단으로 연안 통행한 유조선 적발
연안 통행 금지조치를 어긴 유조선 3척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지난 6월과 7월 두 달 동안 유조선 항로 준수 여부를 단속해, 통항 금지해역을 침범한 유조선 3척을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유류나 액체화물을 대량으로 실은 화물선이 연안에서 좌초하면 대규모 해양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
유희정 2013년 08월 09일 -

공무원 차량정보 수집…노조 반발
안전행정부가 최근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공무원들의 차량 정보를 수집한 것과 관련해 공무원 노조가 지나친 사생활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이에 대해 해당 지역 공무원들이 차량 5부제를 잘 지키지 않고, 일부는 명의를 도용한 대포차를 타고 다닌다는 첩보가 입수돼 이를 확인하는 차원의 조치였다...
설태주 2013년 08월 09일 -

[금 데스크 날씨] 폭염에 열대야
◀ANC▶ 울산지방 오늘도 38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말도 폭염은 물론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 입니다. ◀END▶ ◀VCR▶ 1) 무더운 주말, 해수욕장 찾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확실히 도심보다 해변이 시원하겠습니다. 울산 진하해수욕장이 낮 최고 31도, 일산이 2...
설태주 2013년 08월 09일 -

(R)문화계 소식
◀ANC▶ 광복절을 한 주 앞두고 풀리지 않은 위안부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울산에서 상영됩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합창단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규모 합창 공연을 마련합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2007년, 한국과 일본, 중국의 작가들이 평화를 주제로 한 그림책을 만들기로 합...
유희정 2013년 08월 09일 -

(로컬용스탠딩) 숨막히는 해변의 대결
◀ANC▶ 2013 울산 진하 세계 여자 비치발리도 대회가 사흘간의 열전을 마무리짓고 오늘(8\/9) 막을 내렸습니다.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매번 펼쳐지며, 관중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안겨줬습니다. 유영재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탁 트인 동해를 배경으로 강력한 스파이크와 몸을 사리지 않는 ...
유영재 2013년 08월 09일 -

(R) 국비 10% 삭감..사업 차질
◀ANC▶ 경기침체로 세수가 줄면서 울산시가 신청한 내년 국비 예산이 대폭 삭감될 전망입니다. 연구개발과 SOC 사업 등의 차질이 우려됩니다. 설태주 기자. ◀END▶ ◀VCR▶ 울산, 포항간 53km를 왕복 4차선으로 잇는 울산-포항 고속도로 건설현장입니다. 현재 공정률 65%로 내년 말 완공 예정이지만 국비 신청액 2천2...
설태주 2013년 08월 09일 -

(R)[현대차 임단협] 왜 파업으로 가나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9)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공식적으로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사상 최악의 파업이 될 것이라는 각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노사는 한 치도 양보없이 정면 대결을 벌이고 있는데요,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이돈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대차 노조가 임시대의원대회에...
이돈욱 2013년 08월 09일 -

(로컬)연일 전국 최고..도로도 녹았다
◀ANC▶ 울산지방은 오늘도 한 낮의 기온이 38.4도까지 치솟아 연이틀 전국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아스팔트마저 녹아내려 긴급 복구 작업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이 28.8도로 관측사상 가장 뜨겁게 하루를 시작한 울산지방, 한낮 더위는 ...
이용주 2013년 08월 09일 -

"천상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조속히 추진"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이장협의회는 울주군수의 공약사항인 천상천 주민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며 서명 운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천상천이 주변 개발로 인해 물이 부족한 하천으로 변해 하수 수준의 물이 흐르고 있다며, 지난달 30일부터 주민 2만 여명을 상대로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