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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사장 잘안다' 로비스트 징역 3년 6월
울산지법은 오늘(8\/8) 납품업체 임직원에게 청탁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원전 로비스트 57살 윤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에 추징금 11억 7천 2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씨는 지난 2011년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한수원 납품업체 대표에게 한수원 사장과 고위간부를 많이 알고 있어 공사를 수주할 수 있...
이돈욱 2013년 08월 08일 -

청와대 후속인사 울산출신 기용여부 관심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인사에 이어 이르면 주말쯤 후속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산 출신 인사들의 기용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정부 들어 청와대는 물론 정부 각료 인사에서 울산 출신은 한 명도 기용되지 않았습니다. 이에대해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현 정부의 지역 편중 ...
2013년 08월 08일 -

울산지역 2분기 대형소매점만 성장
지난 2분기 울산지역의 각종 경제지표가 모두 하락한 가운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의 대형소매점만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경제동향을 보면 울산지역의 대형소매점 판매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1.8%에서 3.5%로 감소세에서 증가로 돌아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광공업 ...
이돈욱 2013년 08월 08일 -

(앵커스탠딩)초대형 아웃렛..유통 전쟁
◀ANC▶ 신세계와 롯데-- 이른바 유통공룡들이 울산 인근에 잇따라 아웃렛 매장을 세우거나 확장하고 있습니다. 수성에 나선 지역 유통업계에 지각변동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뺏고 빼앗기는 유통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득 유출이 가속화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설태주 2013년 08월 08일 -

(R)[현대차 임단협] 장외 공방도 치열
◀ANC▶ 현대차노조가 회사 측이 노조활동을 방해하려는 증거가 담긴 문건이 나왔다며 회사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올해 임단협 교섭이 결렬되며 파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노사의 장외 공방도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공개한 회사 측의 비밀 ...
이돈욱 2013년 08월 08일 -

(2)합의까지는 '아직 먼 길'
◀ANC▶ 이번 철탑 농성은 대기업의 사내하청 불법파견 문제를 이슈화 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정작 당사자 간의 협의는 전혀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 해법을 둘러싼 노사의 시각차가 워낙 커서,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계속해서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천의봉(2012.10.17) 잊혀...
유희정 2013년 08월 08일 -

[Nt울산]철탑 농성 296일만에 해제(수퍼완료)
◀ANC▶ 지난해 가을부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며 고공 농성을 벌여온 근로자 2명이 296일만에 철탑에서 내려왔습니다. 이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희망버스는 예정대로 오는 31일 다시 울산에 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대차 하청근로자 최병승씨와 비정규직지회 사무...
이용주 2013년 08월 08일 -

[ND울산] 관측이래 최고..울산 38.8도\/수퍼완료
◀ANC▶ 서울 등 전국 곳곳이 올들어 가장 더웠지만, 울산은 최고기온이 관측이래 가장 높은 38.8도를 기록했습니다. 석유화학공단은 무려 40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가만히 서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불볕더위. 체온을 훌쩍 넘는 폭염은 난생 처음 겪어본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듭니다. ...
최지호 2013년 08월 08일 -

농어업 재해예방활동 지원 조례 발의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이 '농어업 재해예방 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농어민의 재해예방을 위해 울산시가 장비·기자재 또는 인력 지원과 동원에 드는 비용은 물론 재해 예방을 위한 시설의 설치와 보수, 유지관리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데...
2013년 08월 07일 -

만취운전 30대 충격흡수대 추돌..차량 전도(중부소방)
어제(8\/6) 저녁 8시 20분쯤 중구 다운동 다전터널 내리막길에서 35살 이모씨가 몰던 차량이 중앙분리대 앞 충격흡수대를 들이받아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혈중알콜농도 0.1% 이상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개요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