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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국유지에 임의로 테니스장 건립
남구청이 최근 준공한 두왕 테니스장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부지에 사전허락 없이 지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 국토관리청은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남구청에 테니스장 철거 명령을 내렸으며, 남구청은 4억 5천 만원을 들여 만든 테니스장을 현재 폐쇄해 놓은 상태입니다. 남구청은 인근에 조성중인 자동차 전용...
이돈욱 2013년 08월 07일 -

(종합)남구·중구·북구 오존주의보 발령
폭염 속에 바람이 불지않아 대기가 정체되면서 오늘(8\/7) 울산 곳곳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낮 12시 남구 여천동, 오후 1시 중구 성남동, 2시에는 북구 농소동의 오존 농도가 기준치를 소폭 초과해 주의보를 발령한 뒤 오후 3시에 모두 해제했습니다. 울산시는 폭염과 오존에 따른 피해가 우려돼 어린이...
설태주 2013년 08월 07일 -

물탱크 사고 관계자 2명 출국금지 조치
지난달 26일 발생한 삼성정밀화학 합작사 신축공사장 물탱크 파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관계자 2명을 출국금지시켰습니다. 경찰은 물탱크 제작업체인 다우테크와 시공사인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 등 2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이들을 상대로 사고 책임 여부에 대해 강도높은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유희정 2013년 08월 07일 -

(R) 세계 유산 등재 '첫걸음'
◀ANC▶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을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한 세계 전문가 포럼이 오늘(8\/7) 경주에서 개최됐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일대를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선사시대 인류의 생활 풍습을 고스란히 알 수 있어, 최고 ...
유영재 2013년 08월 07일 -

(앵커스탠딩)6년만에 적조 경보
◀ANC▶ 남부지방에 폭염이 계속되면서 적조가 동해 바다로까지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불볕더위에 수온이 크게 올라갔기 때문인데, 울산 앞바다에는 6년만에 적조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어민들은 조업을 포기하고 방제에 동참했고 해경도 경비정을 동원해 황토살포에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
유희정 2013년 08월 07일 -

현대차 근로자 73.5% 주간2교대 '만족'
현대자동차 근로자의 70% 이상이 올해 도입한 주간 연속 2교대제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지난달 울산과 아산, 전주 공장 조합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주간 2교대 이후 여가활용 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이 73.5%로 나타났고 26.4%는 불만이라고 답했습니다. 만족하는...
2013년 08월 07일 -

현대차, 취업 비리혐의 노조간부 해고
현대자동차는 오늘(8\/7) 취업 알선을 미끼로 동료 직원들에게 1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전 노조간부 36살 조 모씨를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노조 대의원이던 지난해 4월 부서 동료 직원 2명에게 인사팀 담당자를 잘 알고 있으니 자녀가 채용될 수 있도록 힘써주겠다며 ...
이돈욱 2013년 08월 07일 -

(송전철탑)'296일 철탑농성' 해제 결정
◀ANC▶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지회가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오던 송전철탑 농성을 내일(8\/8) 해제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근로자 2명이 철탑에 올라간지 정확히 296일만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희망버스 폭력사태를 불러왔던 현대차 비정규직 송전철탑 고공농성이 해제됩니다. 현대차 사내...
2013년 08월 07일 -

(R) 2년 연속 파업가나
◀ANC▶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8\/8)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했습니다. 이르면 오는 21일부터 파업 돌입이 가능한데 그 사이 극적 타결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중노위에 쟁의행위 조정신청...
이돈욱 2013년 08월 07일 -

(R)폭염에 갇힌 입추
◀ANC▶ 오늘(8\/7)은 절기상 가을의 문턱인 입추지만, 울산의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36.8도를 기록하는 등 아직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1994년 이후 가장 무더운 여름이라고 하는데요, 이같은 가마솥 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내리쬐는 태양 아래 뜨...
최지호 2013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