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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2개월 연속 경제상황 '낙관'
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6, 7월 2개월 연속 '낙관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7월 중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102로 지난 6월과 같은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데스크 이번 조사는 지난달 15∼...
2013년 08월 06일 -

태화강역 만성 주차난..유료화 검토
무료로 개방된 태화강역 주차장이 장기 주차와 불법 주차 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태화강역의 주말 평균 이용객은 3천4백명이지만 역 주차장은 174면에 불과한데다, 인근 상가 이용객들이 주차를 하면서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이에따라 주차장 유료화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8월 06일 -

<부산>성형수술 소비자 피해 여전
◀ANC▶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비자 분쟁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부작용을 호소하거나, 수술을 취소할때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50대 여성 A씨는, 2년전 눈밑 주름을 없애기 위해 서면의 한 성형외과를 찾았습니다. 간단하게 지방만 이식하면 된다는 병원측 설명에 ...
2013년 08월 06일 -

적재불량 트레일러 25톤 화물 추락
어제(8\/5) 오후 6시 37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산공단에서 진하해수욕장 방향 도로에서 34살 김모씨가 몰던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25톤 열교환기가 갑자기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 가장 자리가 부숴졌지만 다행히 뒤따르던 차량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적재 불량으로 화물이 급커브...
설태주 2013년 08월 06일 -

3일째 열대야..낮 최고 35도
폭염 경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밤사이 열대야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잠 못 드는 밤을 보냈습니다. 오늘(8\/6)은 맑고, 기온은 아침 최저 25.7도, 낮 최고 35도로 폭염이 계속 되겠으며 산간내륙에는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8\/7)도 맑고 기온은 26도에서 3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더 올라...
설태주 2013년 08월 06일 -

대낮 주택가 빈집털이 40대 검거
동부경찰서는 낮 시간에 주택가를 돌며 빈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6월 동구 서부동의 한 원룸 2층의 방범창살을 뜯어내고 침입해 7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9차례에 걸쳐 2천8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전송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3년 08월 06일 -

신고 없이 연막소독한 주민에 과태료
동부소방서는 소방서에 미리 신고하지 않고 연막소독을 한 45살 김모씨에게 과태료 2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일 동구 방어동 자신의 주택에서 벌레 퇴치 연막소독을 하다 이웃의 오인 신고로 소방차 5대와 소방대원 24명이 출동하는 소동을 빚게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피우거나 연막소독을 할 때 소방서...
이용주 2013년 08월 06일 -

울산 인구 지난해 말보다 5천여명 증가
올해 울산 인구가 지난해 말에 비해 5천여 명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7월말 현재 울산 인구는 115만2천765명으로 지난해 말 114만7천256명 보다 0.48%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인구 증가율을 세종시와 인천시, 경기도, 충남에 이어 5번째 입니다. \/\/\/
유영재 2013년 08월 06일 -

탄소포인트 가입자 온실가스 1만6천t 줄여
온실가스를 줄이기위해 도입한 탄소포인트제가 성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작년 하반기 동안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한 6천3백여 가구가 온실가스 만 6천 톤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일반 가정과 상업시설,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절감량에 따라 포인트와 인센...
유영재 2013년 08월 06일 -

혁신도시 육교 설치놓고 논란
중구 우정 혁신도시를 통과하는 옥동-농소간 도로에 육교를 설치하는 문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LH공사는 미관 등을 고려해 육교보다는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방안을 최근 확정했으나, 주민들이 고속 주행하는 차량때문에 사고위험이 높다며 육교 설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중구청은 LH공사와 주민들간...
2013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