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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광주은행, '지역환원 독자생존해야'
경남과 광주, 부산, 대구 등 지방은행으로 구성된 지방은행 노조 협의회가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지역환원 독자생존' 민영화 형태로 매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 협의회는 지방 은행 인수합병은 자칫 공멸을 가져올 수 있다며 금융위원회는 경남과 광주지역에 우선 협상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부...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R)장미축제 개막(LTE 가안)
◀ANC▶ 오늘부터 오는 13일까지 울산대공원에서 장미축제가 열립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장미원을 갖추고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는데요. 축제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유희정 기자 전해주시죠. ◀END▶ ◀기자▶ 네, 울산대공원 장미원에 나와 있습니다. 장미로 만든 커다란 하트가 보이시죠? 연인들의 사...
유희정 2013년 06월 05일 -

내년 6.4 지방선거 위법행위 집중 단속
내년 6.4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사범 단속을 강화합니다. 선관위는 입후보 예정자들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각종 행사장을 반복적으로 방문해 명함을 배부하거나 지역주민 체육대회에 금품을 찬조하는 등의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선관위는 돈 선거와 공...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사건 은폐·축소 포항경찰 2명 영장
MBC가 단독 보도한 불법 대부업체 현직 경찰 비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6\/5) 포항북부경찰서 소속 43살 문모 경사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경기 고양경찰서에서 수사중이던 휴대폰 개통 사기 사건의 주범 김모씨를 단순가담범으로 축소해 사건을 처리하고, 최근 울산경찰청에서 수...
이돈욱 2013년 06월 05일 -

신고리 3,4호기 부품 추가 위조..2명 영장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원전 3,4호기에서 제어케이블 외에도 추가로 부품 시험 성적서가 위조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원전부품 성능 검증 업체인 새한티이피 수사 결과, 방사성 물질을 차단하는 조립케이블 외 또 다른 케이블도 시험 과정이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설태주 2013년 06월 05일 -

전력 경보 '관심'.. 울산은 수급 안정적
올해 처음으로 전력 수급 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울산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급 상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신울산전력소는 오늘(6\/5) 오전 11시쯤 순간 최대전력이 343만 5천 킬로와트를 기록했지만, 낮 최고기온이 평년 수준에 머물면서 사용량이 최고치를 경신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
유희정 2013년 06월 05일 -

초여름 더위 이어져..낮 최고 27.6도
이번 주 내내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6\/5) 낮 최고기온이 27.6도까지 올랐습니다. 현충일인 내일(6\/6)은 맑은 가운데 더위가 다소 주춤하며 16도에서 26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낮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5~6도에 머물다 주말부터 다시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이돈욱 2013년 06월 05일 -

생명의 숲, 산불지역 자연복원이 더 효과적
지난 3월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 언양읍 산불피해지역은 인공조림보다 자연복원이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산불 발생 이후 2달동안 모니터링을 한 결과 참나무가 움을 틔우는 등 숲이 빠르게 복원되고 있다며, 자연복원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친환경청정기술센터 1주년..1,077억 원 효과
울산지역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 출연으로 설립된 한국 생산기술연구원 친환경 청정기술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기업지원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기술센터는 온산공단에 있는 동남정밀과 친환경 주조 기술을 개발해 8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도록 기여하는 등 439개 기업에 기술을 지원해 1천 77억원의 경제적 파...
설태주 2013년 06월 05일 -

사회복지사 처우 향상 토론회 열려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6\/5)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울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진과 아동센터 사회복지사 등 사회복지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해 일선 복지사들의 고충을 서로 공유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 마련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05일